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 제주지회와 제주상공회의소 제주지식재산센터가 제주지역 벤처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6일 제주벤처마루에서 ‘벤처기업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벤처기업의 지식재산 창출·보호·활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기술 기반 창업기업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식재산을 활용한 기업 경쟁력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제주지역 벤처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창업·벤처 생태계 활성
대한주택관리사협회가 25일 경희사이버대학교와 산업체위탁교육 및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주택관리사 회원을 비롯 협회 임직원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직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협약식에는 하원선 협회장, 박병남 서울시회장, 윤권일 사무총장과 경희사이버대학교 김선엽 부총장, 안성식 글로벌ㆍ대외협력처장, 권해숙 기획재정처장, 이정민 입학ㆍ학생처장, 최종국 재난안전학부 교수 등이 참석했다.대한주택관리사협회 소속 회원과 협회 임직원 등
제주도관광협회는 협회 산하에 제주관광안내사위원회가 창립됐다고 31일 밝혔다.위원회는 제주지역 관광 안내사들의 역량 및 전문성 강화와 대외 경쟁력 향상 등을위해 출범했다.제주특별자치도국내여행안내사협회와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제주지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통역안내사협회 등 3개 조직을 통합해 협회 산하 위원회로 운영된다.위원회는 중복된 업무 및 자원 낭비를 해소하고, 대외 경쟁력을 향상해 제주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강동훈 제주관광협회장은 “제주관광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일해 온 안내사 여러분이 자부심을 품고 현장에 나갈 수 있도록
대한민국 철도신호 최고기술인이 선정됐다.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는 오늘 협회 창립 37주년 최초로 최고 철도신호 기술인을 선정하고 명예의 전당에 헌정식을 가졌다.협회 손운락 회장은 “최고기술인 선정 규정 및 엄격한 심의를 거쳐 그 동안 철도신호인의 자긍심 및 주인정신 그리고 정통성을 확립하고 산업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기술인을 선발했다”고 밝혔다.선정된 기술인은 다음과 같다.김봉택샬롬엔지니어링 회장. 경력 39년. 열차 차상신호장치 신제품 개발과 국제인증으로 기술고도화 및 국제경쟁력 강화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소상공인과 일반인의 지식재산권 지키기를 돕는다. 5일 대구상의 지식재산센터에 따르면 오는 20일 대구상의 4층에서 소상공인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상표권 교육’을 실시한다. 지역 소상공인의 브랜드와 레시피 등 무형 자산에 대한 침해 피해를 막고, 안정적 성장을 돕기 위해서다. 교육에선 상표권·디자인권·레시피 특허 등 지식재산 확보를 위한 무료 전문 컨설팅과 함께 상표 출원 등에 필요한 여러 사항에 대한 필수 지식을 전수한다. 참여 희망자는 대구상의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한국주택협회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회 내에 ‘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4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센터 운영은 국토교통부의 업계 보호 조치에 따른 민·관 합동 대응 체계의 일환으로, 주택건설 현장의 실질적인 고충을 상시 수렴하여 정부에 전달하는 공식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협회 홈페이지에 마련된 전용 창구를 통해 회원사는 글로벌 유가 변동 등에 따른 자재 수급 애로나 현장의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다.협회는 접수된 현장의 목소리를
공정거래 원칙 강화… 신뢰받는 산업 환경 조성 앞장최재호 회장 “회원사와 소통 강화·협회 역할 제고… 더 큰 도약 총력” 한국레미콘공업협회 신임회장에 최재호 유진기업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했다.레미콘공업협회는 31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제24대 회장으로 최재호 유진기업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신임 최재호 회장은 레미콘 산업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업계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그동안 협회 발전과 회원사 권익 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특히 레미콘 업계가 마주한
5시간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바이오 분야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협회, 의료기관, 대학 등과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경과원은 14일 수원 광교 바이오센터에서 ‘2...
제주특별자치도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협회는 20일 제34기 정기총회를 열고 최양호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제10대 및 11대에 이어 제12대 이사장에 당선된 최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협회 및 회원사간 원활한 소통으로 신뢰받는 협회로 거듭나아가겠다"며 "업권 보호를 위한 주요 공약을 임기내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영남대학교 천마문인협회가 문예지 천마문예 창간호 출판기념회와 정기총회를 열고 협회 발전과 문학 교류 활성화를 다짐했다.천마문인협회는 지난 14일 대구 그랜드호텔 5층 프라자홀에서 천마문예 창간호 출판기념회와 제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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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 국민강연회 부산 행사 성황리 개최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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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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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vs 문대림, 결선 첫날부터 ‘해상풍력’ 공약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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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가 혼잡도가 높은 주요 환승역 5곳을 대상으로 11개 개선 과제를 추진하며 역사 혼잡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대증요법을 넘어 근본적인 혼잡 개선을 위해 공간 재설계와 동선 개선 중심의 ‘역사별 맞춤형 공간 재설계’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공사는 지난 2023년 발굴한 ‘22대 핵심과제’를 통해 구조개선, 동선분리, 안전예방, 인력배치 등 4대 분야에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왔다.공사는 홍대입구역, 서울역, 잠실역, 강남역, 신도림역 등 주요 거점 5개 역사에 대해 맞춤형 개선 사업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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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조세, 선택 아닌 필수"…15년 실무 입문서 한권에
글로벌 경제의 복잡성이 날로 심화되며 국제조세에 대한 체계적 이해는 기업과 전문가 모두에게 핵심 역량으로 떠오른 가운데, 이 분야의 높은 진입 장벽은 항상 학생과 실무자들을 망설이게 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국제조세에 정통한 변호사가 알기 쉽게 풀어낸 국제조세 입문서를 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15년 이상 국제조세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류성현 변호사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장)가 그 주인공으로, 현장 경험을 집약한 입문서 ‘국제조세개론’을 출간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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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맛, 26년 만의 교체…빵·칼국수·두부두루치기 선정
대전시가 26년 만에 지역 대표음식을 전면 개편하고 새로운 음식 브랜드인 '대전의 맛'을 공식 출범했다. 시는 최근 2026년 제1회 대전 대표음식육성위원회'를 열어 빵·칼국수·두부두루치기를 '대전의 맛 3선'으로 최종 지정했다. 이번 개편은 지난 2000년 지정됐던 기존 대전 6미인 숯골냉면과 구즉도토리묵, 대청호민물고기매운탕, 삼계탕, 돌솥밥, 설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