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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가족 여러분, 그리고 대전시민 여러분, 전진과 도약의 기운이 가득한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새로운 희망과 도전 속에서 일상이 빛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결실을 맺기를 기원합니다.지난해 대전교육은 미래교육환경 구축에 집중하며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위해 교육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았습니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 개원과 미래교육클러스터 조성으로 미래교육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노벨꿈키움과학실 구축과 디지털 학습환경 고도화로 미래형 학습 여건을 강화했습니다.IB 프로그램 운영과 AI·디지털 수업 혁신으로 창의융합인재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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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충북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충북교육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처럼 목표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지난해 충북교육은 격차를 줄이고 모두의 성장을 이끄는 실력다짐 교육을 꾸준히 실천해 왔습니다.학생들은 ‘어디서나 운동장’과 ‘언제나 책봄’을 통해 몸과 마음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학교급별 실력다짐 프로젝트로 기초·기본학력을 쌓으며 저마다의 진로를 향해 성장했습니다.‘다채움 2.0’과 ‘온마을 배움터’는 맞춤형 학습 기회를 넓히는 든든한 기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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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110만 용인특례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의 기상처럼 올 한 해 용인의 걸음이 더욱 든든해지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한층 나아지기를 바랍니다.지난 한 해 용인특례시의회는 현장을 발로 뛰며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민의 삶과 맞닿은 과제를 꼼꼼히 살폈습니다.의견이 충돌하는 순간에도 갈등이 아닌 해법을 찾는 의회의 본분을 잊지 않았습니다.시민에게 이로운 결론을 위해 마지막까지 지혜를 모아왔습니다.특례시 위상에 걸맞게 복수담당관제와 의사입법담당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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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안산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의 문턱에서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지난 한 해 동안 흘리신 땀과 노력 위에 새로운 희망이 더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또한 마음속에 간직해 온 소망들이 일상의 성실한 걸음 속에서 차분히 결실을 맺어, 가정과 일터, 그리고 삶의 모든 자리마다 따뜻한 변화와 안정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2026년은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올 6월이면 제9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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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56만 김해시민 여러분, 희망을 가득 담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의 해’라는 이름처럼 힘차게 달리되 방향을 잃지 않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지난 한 해 김해시의회는 시·군 통합 30주년을 맞아 과거를 돌아보고 새로운 30년을 준비했습니다.시민 여러분의 성원으로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했습니다.이 성과는 의회가 어디에 힘을 쏟아야 하는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나침반이 되었습니다.오늘날 시민의 고민은 물가와 일자리, 돌봄과 안전처럼 매우 구체적입니다.의회의 역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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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144만 대전광역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역동적인 말의 기운처럼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대전광역시의회는 새해를 맞아 민의중행의 자세로, 시민의 뜻을 행동과 정책으로 증명하겠다는 각오로 출발합니다.말이 아닌 결과로 답하겠다는 약속은 지난 제9대 의회의 의정활동 속에서 분명히 실천되어 왔습니다.전국 최초 조례 제정과 조직 혁신, 의정 전문성 강화는 대전시의회의 역할을 실질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지금 대전은 지역소멸의 위기를 넘어 국가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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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1,420만 경기도민 여러분, 희망의 기운이 깃든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광야를 내달리는 붉은 말의 힘찬 기운과 용기가 올 한 해 도민 여러분의 일상에 가득 깃들기를 기원합니다.지난 2025년, 우리는 정치적 혼란과 사회적 갈등, 경제의 불안, 민생의 무거움까지 큰 변화를 온몸으로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도민 여러분께서는 각자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경기도와 대한민국을 떠받치는 든든한 뿌리가 되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2026년은 위기와 어려움을 넘어서는 ‘반등의 해’가 되어야 합니다. 경기도의회는
시간이 참으로 빠르게 흘러간다. 세월이 유수같다는 옛말이 실감난다. 새해가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 데 어느덧 2025년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이다. 1년 365일이 딱 하루 남았다. 이렇게 올해도 지나간다. 시작과 끝이 덧없음에 만감이 교차한다.늘 그러하듯 매년 이때가 되면 저무는 한 해를 돌아보게 된다. 아마 보람이나 즐거움보다 아쉬움과 회한이 더 많이 남을 게다. 그저 앞만 보며 열심히 뛰었건만, 뭐 하나 제대로 이룬 게 없는 것 같아 더 그럴 듯싶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다시 돌리고 싶다. 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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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과 50만 재외향우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힘차게 달리는 말의 기운이 가득한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 한 해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해 우리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왔습니다.삶의 터전이 큰 피해를 입는 아픔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은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이웃을 먼저 살피고 함께 위로하며 다시 일어서는 합천의 저력을 보여주셨습니다.공직자들 또한 현장에서 밤낮없이 함께하며 군민 곁을 지켰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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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54만 파주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하루 천 리를 달린다는 적토마처럼 멈춤 없이 전진하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우리는 여전히 고물가와 경기둔화, 인구 변화와 AI 전환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한가운데에 서 있습니다.이럴 때일수록 지방정부의 역할은 분명하며, 파주시는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데서 출발합니다.지난해 파주시는 ‘민생올인’ 기조 아래 시민중심 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생활안정지원금과 기본사회 정책으로 민생의 토대를 다졌고 미래 성장의 방향도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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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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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 농촌형) 동시 선정 쾌거
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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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앞두고 정부 해석 지침…‘구조적 통제’ 기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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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 "균형잡힌 충남을 만드는데 온 힘 다할 것"
220만 충남도민 여러분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충남도의회 의장 홍성현입니다. 역동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바라시는 모든 일이 결실을 맺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충청남도는 이러한 위기 속에서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