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 적극행정 실천노력이 정부의 각종 평가에서 잇따라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우선 지난 3월 산청·하동 대형 산불과 7월 집중호우 당시 경남
산청군 신등면은 신등면 청년회가 지난 18일 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전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 경남 남해군에 ‘미소나눔 쌀’을 기탁했다. 재단은 올해 경남 지역 미소나눔 사업으로 남해·산청·합천에 6t씩 모두 18
산청군은 16일 산청곶감유통센터에서 ‘2025년 지리산 산청곶감 초매식’ 개최했다고 밝혔다.곶감 생산 농가와 유통업체 등이 참여한 이날 초매식에서는 고품질 산청곶
산청군가족센터가 13일 산청군가족문화센터에서 제14회 가족화합 송년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올 한 해 가족센터 활동을 돌아보며 뜻깊게 마무리하고자 마련됐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산청 가족 모두가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섭 기자
덕산행복나눔회는 지난 10일 구 시천면사무소에서 ‘독거노인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회원 30여 명과 지역 내 기관·단체가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
박명균 제38대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11일 오전 도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퇴임식을 갖고 30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했다. 경남 산청 출신인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경남예총 산청지회는 오는 13일 산청군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에서 ‘제2회 산청 예술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격려
전국한우협회 산청군지부는 지난 17일 단성면 영실한우영농조합법인 교육장에서 ‘산청·함양·거창·합천 4개군 한우협회 지부 워크숍’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4개군
산청군 단성면청년회가 단성면사무소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단성면청년회는 14일 성금 전달 소식을 전하며 “지역사회 나눔활동과 지역 공동체 건설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단성면청년회는 어르신 효도잔치, 유채꽃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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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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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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