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전
인천관광공사는 올해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위한 원서접수를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 규모는 총 10명으로, 정규직 7명과 계약직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정규직의 경우 △6급 정보통신 1명 △7급 건축 1명 △7급 MICE 1명 △7급 일반행정 2명 △7급 일반행정 1명 △7급 일반행정 1명이며, 계약직은 △계약 6급 관광기업지원센터 운영 1명 △계약 6급 섬발전지원센터 운영 1명 △계약 7급 선재도 관광안내소 운영사업 1명이다.이번 채용 역시 국가직무능력표준을 기반으로 한 블라
1주전
인천관광공사는 강원관광재단과 30일 인천관광공사 회의실에서 ‘관광 및 마이스 산업 활성화와 지역 상생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계 상생 마케팅, 마이스 네트워크 교류 활성화, 마이스 행사 공동 유치 및 성공 개최 지원, 지역 마이스 인재양성 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인천관광공사는 개항장의 역사문화 자원, 송도의 국제회의·비즈니스 인프라, 영종도의 글로벌 공항 접근성과 복합리조트 등 인천의 3대 거점 인프라를 바탕으로 강원관광재단과 협력해 지역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관광 현안 해결과 관광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인천관광 상생이노베이션’ 공
몸과 마음이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치유 여행지’가 인천 곳곳에 새롭게 마련됐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의 자연과 문화 자원을 활용한 ‘2026년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6 인천관광 상생이노베이션’ 공모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 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인천광역시가 지역 관광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다음 달 8일까지 ‘2026년 인천 관광상품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에 ...
야간관광 특화도시 1호로 선정되며 300만명 넘는 방문객을 끌어모았던 인천이 이때의 영광을 이어가지는 못하게 됐다. 성과가 증명됐지만, 국비가 끊기며 야시장도 못 여는 실정이다.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올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국비 지원이 종료됐다고 11일 밝혔다.인천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 로보틱스 국제대회인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가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인천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퍼스트 글로벌 챌린지’는 미국 비영리재단 FIRST Global이 주최하는 국제 로봇공학 경진대회로, 전 세계 200개국에서 참가자 2,000명과 동반가족 3,000명 등 약 5,000명이 참가하는 글로벌 행사다. 각국 청소년 대표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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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는 지역 고유의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 인천 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의 신규 마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인천생태관광마을은 주민이 직접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관광 모델로, 마을의 생태환경을 관광자원으로 전환하고 주민이 해설사 등 운영 주체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매년 신규 마을을 선정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5개 생태마을을 선정해 모두 1,812명의 방문객을 유치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영종도알락꼬리마도요·흰발농게 등 서식지 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광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2026년 인천관광 상생이노베이션」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인천 관광 상생이노베이션” 사업은 기존의 ‘오픈이노베이션’사업과 ‘협업 프로젝트’를 통합·고도화한 사업으로, 인천 내 주요 관광 거점과 지역 관광기업 간 협업을 통해 관광 현안을 해결하고, 실증 기반의 혁신 관광 콘텐츠 및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사업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특히 기존에는 공공 인프라 중심의 협업 모델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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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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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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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아산 배방 장재리 일원에 추진 중인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에 대해 반대 입장을 공식 표명했다. 장 예비후보는 8일 성명을 통해 “해당 사업은 단순한 개발이 아닌 시민 건강과 기후위기 대응, 지역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천안 시민에게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결코 간과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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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공약을 3일 연속 발표하며 민생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허 예비후보는 8일 대전형 고유가 피해 지원금, 에너지와 대중교통 공약에 이은 세 번째 '소상공인 안전망 구축' 공약을 내놨다. 이번 공약은 대전이 중소기업과 생활밀착형 서비스업 비중이 높다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고유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