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시간전
충북 진천군은 30일 생거진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천군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군의 통합돌봄 본사업의 안정적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 통합돌봄 특화사업의 본인부담금 비율 경감과 신속한 서비스 연계를 위한 통합지원회의 운영 방식 개선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심의와 자문이 이뤄졌다. 군은 앞서 통합돌봄 사업을 장애인 분야까지 확대함에 따라 장애인 분야 전문위원을 추가 위촉해 협의체의
NHN와플랫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경기도에서 선제적으로 운영해 온 ‘늘편한 AI케어’ 사업 성과를 공개하며 인공지능 기반 통합돌봄 모델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고 30일 밝혔다.경기도는 광역지자체 중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고령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AI 기반 돌봄 모델을 선제적으로 구축해왔다. 그 일환으로 NHN와플랫과 ‘늘편한 AI케어’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경기도 전역 65세 이상
합천군은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경남 통합돌봄 주간’을 운영하여, 의료·요양·주거·일상생활 돌봄을 연계한 경남형 통합돌봄 서비스의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이번 통합돌봄 주간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직접 서비스를 상담받고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돌봄의 사각지대 발굴과 현장 중심의 홍보를 중심으로 추진된다.군은 고독사 위험군,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등 돌봄 고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상담을 실시하여 긴급돌봄,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할 계획이다.아
예천군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사업 대상자는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의 노인 및 장애인이며,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의료기관 퇴원환자 ▲요양시설 퇴소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군 등 고위험군 대상자는 우선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집중 신청받는다. 신청은 본인이나 가족, 복지시설의 종사자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및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대전 대덕구가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을 돕기 위해 방문운동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병원 퇴원 후 재가 복귀 과정에서 기능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와 신체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지원하는 것이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금을 활용해 지역 내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환원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구는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시회와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등과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면허를 갖춘 치료사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충북 진천군은 26일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7개 읍·면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읍면 통합돌봄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사회서비스원 등 관계 기관에서 담당자 대상 교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지만 진천군은 수년간 ‘생거진천형 통합돌봄’ 운영하며 노하우를 쌓아온 만큼 자체 교육을 기획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주민복지과 통합돌봄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시행
제주시는 오는 27일 의료․요양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본청과 주민센터에 전담부서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제주시청에는 통합돌봄과를 신설하고, 과장에 안진숙 사무관을 임명했다. 이에 따른 후속 인사로 여성가족과장에는 고은희 승진의결자를 발령했다.통합돌봄과는 돌봄 업무를 보다 전문화하고 의료·요양·주거·일상생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업무를 전담한다.제주시는 통합돌봄 체계의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삼도1동주민센터와 오라동주민센터에는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했다
충북 충주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수행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번 협약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기반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충주시와 지역 돌봄 수행기관 6개소가 참여했으며, 참여기관은 △구구 팔팔 방문요양센터 △동행투게더 △대한미용사회 충주시지부 △㈜사람인 충주 돌봄
 충남도는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를 돕고, 조기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집중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평소 살던 곳에서 본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한 법의 취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이날부터 법 시행일인 27일까지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누리집·누리소통망 카드뉴스 등 온라인과 시군 게시판, 현수
고령군은 12일 군청 가야금방에서 ‘고령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협의체는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의료·요양·돌봄·주거·보건 분야의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되었다.고령군 통합지원협의체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주민복지과장, 보건소장, 건강증진과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장 등 당연직 위원과 의료기관관계자 및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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