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관할 소방서와 함께 농식품원료중계공급센터의 화재 위험요인을 점검했다.식품진흥원은 지난 1일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소방서와 합동 화재예방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에서는 ▲소방시설 및 화재안전관리 실태 ▲화재 발생 우려 장소와 위험요인 ▲냉장·냉동시설 화재 취약 설비 ▲피난·소방활동 공간 확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 필요사항은 현장에서 공유했으며, 시설과 관리체계
충북 충주시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가스 안전사고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10가구에 ‘가스타이머콕’을 설치했다.이번 사업은 고령이나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가스레인지 과열 등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스타이머콕을 안전하게 설치하고, 어르신과 장애인 눈높이에 맞춰 기기 사용방법과 화재예방 수칙을 꼼꼼히 안내하며 일상 속 안전을 살폈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
충북 청주서부소방서는 시민들이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 기간 청주서부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주거·노유자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관리와 화재예방 홍보를 강화한다. 관내 전통시장 9개소를 대상으로 관계자 간담회와 화재안전 컨설팅을 실시하고, 자율소방대를 중심으로 철시 전 안전점검과 심야시간 예찰활동을 강화한다.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소방관서장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고층·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피난·방화
울산 남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14일 오전 남구 태화강역에서 의용소방대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하기 좋은 날’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자율적인 안전의식을 높이고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의용소방대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체크 및 화재예방 자율점검표 배부 ▲생활안전교육 실시 ▲안전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 안내 ▲자율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 등을 펼쳤다.특히 시민들이 스스로 생활 속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자율점검표를 활용한 안전관리의 중요성
충남소방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7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안전조사 방식과 전통시장, 공동주택, 노유자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으로 진행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비상구 폐쇄 여부와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 전원·밸브 차단 여부 등이며, 시설별 세부 점검 내용을 마련했다.먼저, 전통시장에서는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과 자율점검을 실시하고, 추석을 앞두고 생산량이 늘어나는 한과·강정·약과·부각 등 명절 성수품 제조공장의 화재 위험요인을 살핀다
최근 3년간 소규모 공장에서 난 불이 전체 공장 화재의 66.5%로 3건 중 2건을 차지했지만 소규모 공장은 현행법상 화재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대상에서 빠져 있어 사각지대에 존재해왔다. 이에 화재보험협회는 한국농공단지연합회와 함께 가입 실태를 조사해 지자체 지원 확대 등 제도 개선 근거 마련에 나선다.화재보험협회는 한국농공단지연합회와 함께 지난달 31일 농공단지 내 소규모 공장을 대상으로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실태를 조사하고 화재예방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조사 대상인 소규모 공장은 연면
신안군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를 중심으로 신안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협력해 8월 24일 압해읍을 시작으로 노후주택 화재예방을 위한 집중 점검·지원에 나선다.이번 활동은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9월 30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35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주요 지원 내용은 ▲노후 콘센트 교체 ▲콘센트 소화 패치 설치 ▲소방시설 설치 및 점검 ▲주거환경 개선 등으로, 생활 속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중점을 둔
동두천소방서는 여름철 숙박시설 이용객 증가에 따라 숙박시설 화재안전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화재예방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숙박시설 관계자가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소방시설과 피난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유도하고, 화재안전 의식을 높여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다.체크리스트 주요 내용으로는 ▲소화기 설치 위치와 주변 적치물 확인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방화문 닫힘 상태 유지 ▲비상구와 피난통로 장애물 제거 ▲완강기 설치·가동 상태 및 구성품
하남소방서는 화재예방과에서 근무하는 조준호 소방교가 꾸준한 헌혈을 통해 최근 누적 헌혈 200회를 달성하고, 대한적십자사로부터 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조준호 소방교는 평소 화재예방과에서 소방행정 및 화재예방 업무와 함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 홍보업무를 담당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08년 고등학생 시절 처음 헌혈을 시작한 이후 약 18년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해 왔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정기적으로 헌혈을 이어온 결과 최근 누적 헌혈 200회를 달
하남소방서는 화재예방과에서 근무하는 조준호 소방교가 꾸준한 헌혈을 통해 최근 누적 헌혈 200회를 달성하고, 대한적십자사로부터 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조준호 소방교는 평소 화재예방과에서 소방행정 및 화재예방 업무와 함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 홍보업무를 담당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08년 고등학생 시절 처음 헌혈을 시작한 이후 약 18년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해 왔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정기적으로 헌혈을 이어온 결과 최근 누적 헌혈 200회를 달성하는 뜻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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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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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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