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4~5일 이틀간 전통시장에 대한 화재 안전점검을 했다.이번 점검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자체, 안전관리 전문가와 합동으로 세종 금남 대평시장, 대전 서구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 등 3곳에서 진행됐다.점검 내용은 시장별 자율소방대 편성, 점포별 소화기 비치, 시장 구역 내 화재 안전매뉴얼 비치, 안전관리자 선임 등 소방·전기·가스 분야별 취약 항목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보완조치를 요구하고 상인회와 협력한 화재 예방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박승록
중부뉴스통신 = 파주소방서는 1월 20일 오후 4시, 파주시 문산읍 선유산업단지 내 스페이스톡에서 외국인 근로자 자율소방대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파주소방서는 1월 20일 오후 4시, 파주시 문산읍 선유산업단지 내 스페이스톡에서 외국인 근로자 자율소방대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화재위험이 높은 시기에 외국인 고용사업장의 자율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선유산업단지는 총 117개 제조업체가 입주해 있고, 약 300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상주하고 있다. 대형 창고와 공장이 밀집한 구조상 화재 시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파주소방서는 산업단지 내 자율적 안전관리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스페이스톡, 신도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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