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지난 7일 달성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달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희망을 전하는 복지! 미소가 빛나는 달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종사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곽동환 달성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이한성 대구사회복지사협회장, 사회복지시설장 및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지
대구 달성군은 지난 7일 달성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달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희망을 전하는 복지! 미소가 빛나는 달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종사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곽동환 달성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이한성 대구사회복지사협회장, 사회복지시설장 및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식전
부산진구는 9월 1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화합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복지 현장에서 애써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사회복지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민간인과 공무원 등 사회복지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제6기 부산진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방향을 소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
고양특례시는 지난 29일 관산동 공릉천문화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27회 통일로음악회’가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고양특례시가 후원하고 한국예술인협회 고양지회가 주관하는 통일로음악회는 1998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올해로 27회째를 맞았다. 통일로 인근 고양동, 관산동, 원신동 등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중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양특례시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주민의
성주군은 15일 성주군청 대강당에서 ‘온기를 나누는 복지! 행복을 잇는 복지!’를 주제로‘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17명에게 군수표창 등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기념식은 성주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였으며,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해 사회복지 시설·기관 종사자 및 지역주민 등 270여 명이 참석해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연대를 다지는 뜻깊은 화합의 장을 가졌다.1부 행사는 수륜중학교 전교생 관현악단 가야산愛 공연을 시작으로 지
서울 용산구가 지난 9일 롯데시네마 용산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복지 현장 종사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힐링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운영됐으며, 현장에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1부 기념식은 ‘따뜻한 복지 용산’을 기원하는 구호 퍼포먼스와 개식 선언으로 시작됐다. 이어
여주시는 9월 3일 여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란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였으며,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해님유치원 공연과 여주시태권도시범단의 식
충북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더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관계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소통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애쓰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상천 제천시장과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장과 종사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
전북 남원시가 3일, 사랑의 광장에서 ‘제27회 남원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제9회 남원시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사회복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직접 경험하며 복지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사회복지 종사자,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사랑더하기, 행복나누기, 열정곱하기 = 복지남원’의 주제와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라는 슬로건으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사회복지 발전
이천시는 15일 오후 2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 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해 민·관 협력으로 추진한 이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초청 강연으로 나뉘어 운영됐으며, 현장에는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와 시민 등 400명이 참석했다.1부 기념식은 ▲식전공연 ▲개회선언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축사 ▲구호 공연 등이 이어졌다.2부 초청 강연에서는 이서원 작가와 제갈건 작가가 함께하는 협업 강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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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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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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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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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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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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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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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아파트 주차 차량서 불··· 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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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대구의 한 아파트 주차 차량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5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아파트 1층에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을 투입해 55분여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승용차 2대가 소실됐으나,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50여 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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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제과제빵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F.A.B Lab.’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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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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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 중고생 ‘과학 실험 교실’ 운영…첨단 기자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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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은 11월 21일까지 12개 학교 중·고등학생 252명을 대상으로 ‘열린 과학 실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심화 탐구 활동으로,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분야와 연계한 11개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영상 분석을 통한 종단 속도 분석, 에탄올 함량 분광 분석, 광합성 색소 분리와 흡광도 측정, 우리 동네 수질 분석과 정화 실험, 지능형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흑점 광구 관측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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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태아 가정 안심보험 지원…의료비 최대 500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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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가정이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총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대 보장 금액은 500만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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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 30%, 75세 이상 고령화수준 높지만 돌봄인프라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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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9개 시군구 중 30%는 고령화 수준이 전국 평균보다 높지만 돌봄 인프라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광역시·도 내에서도 시군구별 편차가 커서 각 지역 특성에 맞게 복지·돌봄 대응을 정교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국회미래연구원이 발간한 ‘고령인구 지역 격차와 복지 인프라 대응력 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중에서도 75세 이상 고령층 비율인 ‘후기 고령 집중도’가 50% 이상인 시군구는 22곳이었다. 후기 고령 집중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광주 고흥군, 전남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