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지난해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통해 마련한 약 5000만 원의 수익금을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해 기부한다.유한양행은 자원 재사용을 통한 환경 보호와 장애인 자립 지원을 목표로 진행한 연말 나눔 행사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수익금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바자회는 지난해 12월 23일부터 24일까지 본사와 연구소, 공장에서 열렸으며,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협력해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유한락스, 해피홈 세탁세제, 와이즈바이옴, 웰니스 반려견 사료 등 자사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