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CDP 한국위원회가 발표하는 ‘2025 CDP Korea Awards’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Leadership A’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이로써 신한금융은 8년 연속 명예의 전당, 5년 연속 플래티넘 클럽에 등재됐다. 5년 연속 플래티넘 클럽 선정은 국내에서 신한금융이 유일하다.이번 성과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감축 경영을 위한 신한금융의 일관된 노력이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임을 재차 인정받
HL D&I한라는 지난 10일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수자원 관리 부문 ‘섹터 우수상’과 기후변화 대응 부문 ‘탄소경영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CDP는 매년 약 90여 개국 2만여 기업들의 수자원 관리,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경영 정보를 평가한다. 해당 정보는 매년 보고서로 발표돼 전 세계 금융기관의 투자의사 결정에 활용되고 있다.HL D&I한라는 공사 현장별 수자원 사용량 모니터링, 재이용 설비 운영, 수질오염물질 관리 기준
현대건설이 CDP Korea Awards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8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오르고,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클럽’을 5년 연속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CDP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국제기구로,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등 환경 관련 경영정보를 공개하도록 요구하고 이를 분석·평가해 투자자와 이해관계자에게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현재 약 2만2,000여 개 기업이 CDP를 통해 환경정보를 공개하고 있다.현대건설은 ‘2045 탄소중립’을 선언한 이후 글로벌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CDP Korea Awards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8년 연속 ‘명예의 전당’을 수상하는 동시에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클럽’을 5년 연속 획득했다.CDP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국제기구로,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등 환경 관련 경영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평가해 투자자 및 이해관계자에게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현재 전 세계 약 2만 2천여 개 기업이 CDP를 통해 환경
한국가스공사가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리더십 등급을 확보하며 에너지 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탄소경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한국가스공사는 ‘2025 CDP Korea Awards’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하고 ‘에너지·유틸리티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에너지 공기업 중 해당 부문에 이름을 올린 것은 가스공사가 유일하다.CDP는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평가하는
합천군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서 ‘경남관광상품개발 Awards’ 군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지역 연계 관광프로그램 홍보와 우수 관광정책 사례를 주제로 ‘경남관광상품개발 Awards’가 진행됐다. 우리 군에서는 ▲다양한 관광상품개발․홍보마케팅 추진 및 수상실적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공모 선정 ▲경남관광박람회 전시참여 및 마케팅활동 등을 발표했다. 그 결과 군부에서는 합천군 송연주 관광마케팅계장이, 시부에서는 김해시 박민지
SK하이닉스는 지난 10일 ‘2025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Korea Awards’에서 기후변화 부문 ‘명예의 전당’에 선정되고, 물 경영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 수상작 발표
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성군, 카드 한 장으로 다자녀 서비스 원스톱 ‘눈길’
 충남 홍성군이 2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정에 인증카드를 발급하여 각 부서마다 시행하고 있는 다자녀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 간소화로 양육가정의 편의 향상에 주목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은 다자녀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모와 홍성군에 같은 주소를 둔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을 대상으로 ‘다자녀가정 인증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인증카드는 각종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과 같은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증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카
Generic placeholder image
쿠팡Inc, 대만 타오위안에 4번째 물류센터 가동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Generic placeholder image
UAE 원유 200만 배럴 한국석유공사 여수 비축기지에 입고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4·3 앞두고 “나치전범 같이 국가폭력 범죄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하겠다”
7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4·3사건 78주년을 앞두고 나치 전쟁 범죄인 같이 국가폭력 범죄는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제주특별자치도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제주4·3사건’ 희생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출입銀, 전국 다문화가족 지원기관 18곳에 차량 후원
한국수출입은행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 18개 다문화가족 지원기관에 5억원 상당의 차량 18대를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황기연 행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이상익 사랑의열매 경영지원본부장과 이해경 전북 전주시 가족센터장, 김창환 대구 북구 가족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승합차 9대와 경차 9대를 전달했다.다문화가족 지원기관 차량 기증 사업은 수은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수은은 2011년부터 15년간 전국 다문화 기관에 33억6000만원 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윤철, 국제유가 배럴당 120∼130불 상승하면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로 격상 가능성 시사
8시간전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130불로 오르면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 단계를 현행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9일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원유에 대한 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란, 美 지상군 '드루와'? "미군 도착 기다리고 있다. 불태워 버릴 것" 항전 의지
8시간전
미 해병31원정대가 중동에 도착한 가운데 이란은 미국의 지상군을 기다리고 있다며, 도착하면 불태워버릴 것이라고 엄포를 놓았다. 29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지만 깊은 결혼식”… 구미영스퀘어, 청년 웨딩 새 기준 제시
구미영스퀘어에서 첫 결혼식이 열리며 청년 결혼 문화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화려한 연출 대신 진심을 담은 소규모 예식이 결혼의 본질을 되짚는 계기가 됐다. 구미시는 29일 구미영스퀘어 웨딩테마라운지에서 첫 예식을 진행했다. 봄기운 속에서 열린 이날 결혼식은 약 50명의 가족이 함께했으며 형식과 규모를 줄인 스몰웨딩으로 가족 간 교류와 축하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결혼 비용 상승은 청년층의 가장 큰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6년 5~12월 평균 결혼 서비스 비용은 2100만원으로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