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지난해 마지막으로 실시된 광역자치단체장 직무평가에서 긍정평가 49.5%, 부정평가 35.4.%를 기록했다.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14일 발표한 ‘광역자치단체장 12월 직무수행 평가’에 따르면,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49.5%의 긍정평가를 얻어 광역자치단체장 16명 중 6위를 기록, 전월 순위를 유지했다.이는 전월 긍정평가 48.1%에서 1.4%p 상승한 수치다. 반면 부정평가는 전월에 비해 1.1%p 내린 35.4%를 기록했다.도내 대부분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섰으며, 진주 밀양 창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