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모두의 창업' 충청권 운영·멘토기관, 1라운드 선정자와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진행 중인 `모두의 창업' 전국 순회 간담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멘토 기관에 “1라운드 선정자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경쟁력 있는 창업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멘토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밀착 지원이 중요하다”며 “창업자의 가능성이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멘토기관
성주교육지원청은 16일 수륜중학교에서 자유학기 연계 꿈배달 진로콘서트를 실시하였다.수륜초등학교 학생들도 함께 한 이날 행사는 음악과 멘토링이 결합된 참여형 진로 설계 프로그램으로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4중주 연주와 함께 변호사 박준영, 판사 천종호, 박윤규 원장의 멘토 이야기를 영상으로 접하며,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수륜중 김○○ 학생은 “학교에서 국악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며 음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음악과 함께하는 진로 찾기 활동이라 좀
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7월 16일 수륜중학교에서 자유학기 연계 꿈배달 진로콘서트를 실시하였다.수륜초등학교 학생들도 함께 한 이날 행사는 음악과 멘토링이 결합된 참여형 진로 설계 프로그램으로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4중주 연주와 함께 변호사 박준영, 판사 천종호, 박윤규 원장의 멘토 이야기를 영상으로 접하며,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수륜중 김○○ 학생은 “학교에서 국악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며 음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음악과 함께하는 진로 찾기 활동이라 좀
충북스포츠과학센터는 도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전문스포츠현장교육 사업’과 ‘선수트레이너 현장파견 매칭 사업’을 동시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두 사업은 스포츠과학 분야 실무 역량을 갖춘 현장 중심형 인재를 양성하는 동시에, 도내 엘리트 선수들에게 체계적인 현장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문스포츠현장교육 사업'은 스포츠과학센터에서 도내 체육·스포츠과학 관련 전공 대학생 및 졸업예정자 등 10명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실습생별 전담 멘토 배정과 주간 단위 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2026년 글로벌스타트업학교 제4기 입교식'을 개최했다.지난 2023년 출범한 글로벌스타트업학교는 인천형 학생 창업교육 플랫폼이다. 특히 이번 4기는 디지털·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융합한 'AI 기술 활용 혁신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중점을 뒀다.이날 입교식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초·중·고등학교 교육생 60명과 학부모, 선배 멘토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스타트업 입교 패스포트 수여식을 시작으로, 제1∼3기 선배 멘토단의 성장
대전 유성구가 ‘2026 마을살이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행사는 올해 ‘유성매직’ 공모 사업에 선정된 공동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42개 공동체 대표와 활동가 7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에서는 ‘유성구 마을공동체 운동’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활동가들은 마을공동체 운동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 환경·돌봄·문화·교육·경제 등 분야별 모둠 활동을 통해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협력 가능한 자원과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유성구는 향후 신규 공동체와 선배 공동체 간 멘토·멘티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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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최근 인천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 대학진로탐색 멘토링 Career UP!’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하대 인하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지원센터와 서해구청이 손잡고 마련한 대학 연계 진로교육 사업으로, 올해 7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중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1회당 100명씩 총 2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1차 행사에는 전문가 강사와 대학생 멘토 25명 이상이 참여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도왔다. 프로그램은 ▲자기이해를 통한 강점 찾기 ▲미래 신산업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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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오는 16일까지 인천지역 고등학교 10곳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대학생 진로 멘토단 전공 특강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대학에서 전공을 공부하는 선배의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인식을 넓히고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멘토단에는 인천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선배들이 참여했으며, 전공 분야는 국어국문학, 경제학, 초등교육학, 간호학, 약학, 컴퓨터공학, 에너지시스템공학 등으로 구성했다.특강은 창의적 체험활동과 진로 수업 등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교당 1시간씩 2회 운영하며, 학생
충북 제천 화당초등학교는 지난 8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생 주도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나의 꿈을 요리하다’를 운영하며 진로체험주간 교육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스스로 탐색하고 구체화하며 자기주도적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나의 꿈 발표대회’와 ‘꿈모아 드림 쿡’으로 구성됐다. 오전에는 ‘나의 꿈 발표대회’가 열려 학생들이 자신의 장점과 가치관, 닮고 싶은 멘토 등을 주제로 직접 발표 자료를 제작해 발표했다.  학교는 경쟁 중심의 평가 대신 학생들의 다양한 꿈을 응원
충남 금산군보건소가 지역 내 자살취약계층의 정신건강 증진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연중 추진 중인 노인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사업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금산협의회와 연계해 추진 중으로 우울감 및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함으로써 자살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고 있다. 멘토 위촉된 적십자 봉사원이 대상자와 1대1 또는 소규모로 연결돼 월 4회 이상 가정방문과 월 8회 이상 전화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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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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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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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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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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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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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모금회, 2027년 충북사랑의열매 배분사업 설명회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4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2027년 배분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2027년 배분사업 추진방향, 주요 변경사항, 배분사업 신청기준 및 사업계획서 작성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정동의 사무처장은 “지역사회 복지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충북모금회는 지역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반영한 우수한 사업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역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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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일월선사 오늘의 띠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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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6일 일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7월 26일 오늘의 운세36년 서로 친밀하게 도와주며 협조하고 처리하면 난제는 해결.48년 소인이 위에서 설치니 남의 말에 속지 말고 조심.60년 주위사람 의견을 참고하여 시행하면 성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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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유네스코,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으로 확대 추가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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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 갯벌의 2단계 확대 등재가 최종 결정됐다. 이에 따라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갯벌의 범위가 크게 늘어났다.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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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문화·행정 혁신으로 도약…강릉, 국제관광도시 품격 높인다
강릉시가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과 문화예술 저변 확대, 시민 중심 행정 혁신을 동시에 추진하며 국제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관광객이 직접 추천한 친절업소를 선정해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미래 세대를 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과 생활밀착형 민원 혁신까지 이어지며 도시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먼저 강릉시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는 지난 23일 '2026 관광객 추천 친절업소 챌린지' 2분기 친절업소를 선정하고 인증마크를 수여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이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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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우수기 통제하던 팔현빗물펌프장 유수지 주차장 130면 탄력적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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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은 팔현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24일 현장을 방문하고 우수기에 통제하던 팔현빗물펌프장 유수지 주차장 130면을 탄력적으로 개방키로 했다. 이번 조치로 하루 평균 1천여 명에 이르는 팔현파크골프장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파크골프장을 찾은 시민들은 주차난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