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와 지난해 산청군 수해를 겪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수상담을 하고, 마음구호키트를 전달했다. 수해 이후 시간이 경과한 시점에서 주민들의 심리적 회복 상태를 점검했다./안지산 기자
의령군의회가 19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냈다. 의령군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위문 활동을 이어올 뿐만 아니라, 적십자 특별회비를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안지산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12일 ㈜서광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67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진주시에 있는 서광은 배관·냉난방 공사 기업이다. 이 기업은 지난 1월부터 위기가정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안지산 기자
지역 도시가스 공급 기업인 대성에너지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지난 5일 대구 서구노인복지관 2층 실버식당에서 ‘행복한 밥상’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전개, 지역 취약계층 노인 400여 명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함양 산불 현장에서 급식·구호품·심리상담 지원 등 긴급구호활동을 하고 있다.경남적십자사는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인근에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설치했다. 경남적십자사는 22~23일 직원·봉사원 52명을 투입해 800명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수도항공여행사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68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창원시 의창구에 있는 ㈜수도항공여행사는 여행 알선 기업으로 국외연수, 해외출장, 단체여행, 항공권·비자 대행 등 종합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지산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10일 영화금속㈜과 ESG실천기업 93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영화금속㈜은 자동차용 주조품 전문업체이다. 해당 기업은 1977년 주조메이커로 회사를 창립한 이후 고품질의 자동차 주물제품 생산을 이어오고 있
청송군 진보면에서 차량 정비업을 운영해 온 향토기업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청송군 진보면 소재 진보종합정비가 적십자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씀씀이가 바른기업’은 기업이
인천 부평구 수제디저트 브랜드 ‘황홀스레’가 인천혈액원에 두바이쫀득쿠키 2000개를 추가 기탁하며 지속 가능한 헌혈 응원 모델 구축에 나섰다.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은 지난 13일에 이어 황홀스레가 두 번째 기부를 통해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 물
창원한마음병원이 설 명절을 앞둔 11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설 맞이 결연세대 생필품 후원금으로 5386만 7000원을 기탁했다. 각 가정에는 생필품 세트가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적십자 결연 1700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구를 위한 오늘... 금천구, 주민참여형 플리마켓 개최
금천구는 오는 3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 금천구청 광장에서 주민참여형 플리마켓 ‘지구를 위한 오늘! 당신의 금천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환경·기후·지역문제 해결에 시민 참여 기반 자원봉사를 접목한 탄소중립 실천마켓으로 운영된다.‘당신의 금천마켓’은 2023년 시작해 매회 지역주민과 판매자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형 플리마켓으로 성장해 왔다. 단순한 벼룩시장을 넘어 재활용과 공유경제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소통을 이끄는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Generic placeholder image
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억만장자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나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지지 부족, 프라이버시 한계, 양자컴퓨팅 위협 등을 이유로 금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 없다"며 "금만이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 중앙은행이 보유한 두 번째로 큰 준비자산이며, 투기 대상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화폐라고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술주와 높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ESG 인터뷰] 농산업 스코프3 유예 안도가 아닌 ‘혁신의 골든타임’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Generic placeholder image
카드 무단결제 피해 확산 점검 손 놓은 경남경찰청
경남 시군별로 개인 신용카드 온라인 무단 결제 피해 확산 여부를 확인하겠다던 경남경찰청이 하루 만에 입장을 바꿨다. 경찰은 18개 시군 23개 경찰서에 접수된 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HMM 부산 이전 촉구 기자회견… "해양산업 집적 통해 해양수도권 구축해야"
1시간전
시민단체들이 국적 원양선사 HMM의 부산 이전을 국가 해양전략의 핵심 과제로 규정하며 정부와 부산시에 조속한 정책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와 해양수도해양강국 시민과함께, 분권균형,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는 10일 오전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HMM 부산 이전을 계기로 해양산업 집적을 완성하고 글로벌 해양수도권 구축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은 신경수 해양수도해양강국 시민과함께 운영위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재율 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 공동대표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사회 진단] (3월 10일) 노동·치안·교통·주거의 제도 충돌과 국가의 책임
3월 10일 사회 진단은 법과 제도, 안전과 인권, 민생 인프라가 동시에 충돌하고 교차한 하루로 기록될 것이다. 노동자의 권리를 둘러싼 오랜 갈등이 법률 시행이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경제 분석] (3월 10일) 지정학 충격의 구조 변화·유가 급락 반전·한국 경제의 복합 위기
3월 10일 경제 분석은 극적인 반전의 하루로 기록될 것이다. 지난 한 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한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덕도 신공항철도 연결선 예타 통과… '부전~신공항 26분' 시대 열린다
부산시는 '가덕도 신공항철도 연결선 사업'이 10일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공항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철도 인프라 구축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가덕도 신공항철도 연결선은 건설 중인 부전~마산 복선전철과 기존 부산신항선을 연결하는 총 연장 6.58km의 노선이다. 총사업비 약 6025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울산 태화강역에서 가덕도신공항까지 101.7km 구간에 ITX-마음 열차가 약 2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철도망이 구축되면 이동 시간은 비약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제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지역 안보 대응체계 점검
인제군이 지역 안보 현안을 점검하고 통합방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논의에 나섰다. 인제군은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인제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 상황을 공유하며 민·관·군·경·소방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최상기 인제군수를 중심으로 이춘만 인제군의회 의장, 인제소방서장 등 주요 기관장과 군부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최근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민·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