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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육성을 위해 천주교 중앙성당 인근에에 로컬 거점공간 ‘LPP’를 오는 23일부터 운영한다.LPP는 지역 로컬 플레이어들이 교류하며 새로운 브랜드와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복합 창업·문화공간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로컬브랜드 창출팀 지원사업으로 조성됐으며 사업비 1억원이 투입됐다.LPP는 연면적 678㎡ 규모의 지상 3층 건물에 들어섰다. 1층은 로컬 먹거리와 농산물 팝업스토어, 청년 창업 교육 및 테스트베드 공간으로 운영된다.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육성을 위해 조성한 로컬 거점공간 ‘LPP’를 7월 2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LPP’는 제주지역의
제주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육성을 위해 조성한 로컬 거점공간 ‘LPP*’를 오는 7월 2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LPP’는 제주지
제주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육성을 위한 로컬 거점공간 'LPP'를 오는 2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관덕로8길 15-3에 조성된 'LPP'는 제주지역의 창의적인 로컬 플레이어들이 모여 교류하고 새로운 비즈니스와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복합 창업·문화공간이다.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로컬브랜드 창출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됐다. 공간은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총 678㎡ 규모로 조성됐으며, 운영은 사업 수행기관인 ㈜일로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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