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링네트의 사실상지배주주 이주석 경영인이 주식등 보유 상황을 25일 공시했다. 이주석은 링네트 주식등의 수를 10만432주 늘렸다고 보고했다.이주석과 특별관계자 38인의 25일 링네트 보유 주식등의 수는 667만9351주, 보유 비율은 29.9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주석은 127만4823주, 5.72%, 특별관계자 민병숙은 126만3505주, 5.67%, 이정민은 321만8626주, 14.44%를 보유 중이다.이주석은 성동세무소와 법령에 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