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내달 30일까지 자회사 엠엔비의 '대경선 로그온길 팝업페스타'에서 팝업 스토어 '쿵야 레스토랑즈 구미마을 젤리상점'을 운영한다.이
경상북도 구미 도심이 달콤한 젤리 테마로 물든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추최하고,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구미마을 젤리상점’이 10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구미시 구미중앙로 일대에서 운영된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경북 대경선 로그온길 팝업페스타’의 마지막 여정으로, 인기 캐릭터IP ‘쿵야 레스토랑즈’와 구미 로컬 크리에어터 마켓이 함께 꾸미는 도심 속 체험형 문화공간이다.1층 ‘젤리상점’에서는 쿵야 레스토랑즈 굿즈 판매와 구미 문제를 맞추는 시험의 문 체험, 종이 스퀴시 젤리봉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쿵야 대형 포토존
넷마블엠엔비가 대경선 로그온길 팝업페스타에서 ‘쿵야 레스토랑즈’ 콜라보 팝업스토어 ‘구미마을 젤리상점’을 10월 31일부터 한 달간 운영한다.넷마블은 자회사 넷마블엠엔비가 자사 캐릭터 IP ‘쿵야 레스토랑즈’를 활용해 ‘대경선 로그온길 팝업페스타’에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구미역 인근에서 운영되는 콜라보 팝업스토어 **‘구미마을 젤리상점’**이 10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열린다. 이번 팝업은 대경선 광역철도 운행과 연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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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女 실종 44일만에 시신으로 발견 ... 범행 시인한 전 연인 50대 男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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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 2차 공개심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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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5년 아동학대 대응 ‘전국 1위’… 전국 유일 4관왕!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올해도 전국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가 공공화된 2020년 이후 2025년까지 총 4회의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아동보호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 대응체계 전문성·내실화 ▲ 협업 체계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달서구는 전 부문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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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농자재법 본회의 통과… 농업생산비 국가책임의 첫 단추”
농업생산비 급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필수농자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지난달 27일 “농업 생산비 부담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공동 책임지는 구조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며 “농정 패러다임 전환의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비료·유류·사료 가격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 기후위기 심화, 공급망 교란 등 외부 요인에 따라 급격한 변동을 반복해왔다. 농업 경영체는 생산비 부담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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