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설 연휴 기간 귀성‧귀갓길 도민의 안전하고 원활한 이동을 위해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전후 교통 관리에 총력을 기울
내년 1월 1일 해맞이 차량이 집중되면서 고속도로 상행선 소요 시간이 평소보다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5일간을 특별교통대책...
한국도로공사는 ’25년 12월 31일부터 ’26년 1월 4일까지 5일간 해맞이 특별교통대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년보다 8.8% 증가한 일평균 484만 대로 예상되며, 최대 교통량은 12월 31일 549만 대가 예상된다.영동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 대구포항고속도로 일부 구간에 해맞이 이동 차량이 집중되어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울~강릉 구간의 최대 소요 시간은 1월 1일에 지방 방향 4시간 10분, 서울 방향
경남도는 설 연휴 기간 귀성·귀갓길 도민의 안전하고 원활한 이동을 위해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전후 교통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교통대책은 연휴 기간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해 교통 안전관리 강화와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원활한 교통 소통 유도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먼저, 도는 연휴 교통수요 증가에 앞서 교통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특별점검에 나선다.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터미널 등 주요 운송거점과 대중교통 차량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교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31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닷새간을 ‘해맞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동해안으로 향하는 고속도로 이용자 안전과 편의를 위한 비상 관리 체계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공사는 이 기간 대구·경북 고속도로에 하루 평균 교통량이 48만 대, 2026년 새해 첫날에는 최대 54만 대의 차량이 몰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작년보다 11.2% 증가하는 것으로 지난 11월 동해고속도로 포항~영덕 구간 개통에 따른 것이다.공사는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긴급 상황을 제외한 모든 본선 차단 공사를 중단하고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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