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와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는 ‘제천 온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7월 6일부터 13일까지 제천시청과 평생학습관에서 케어매니저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천 온 케어매니저’ 사업은 기존의 안부 확인과 가사 지원 중심의 돌봄을 넘어 전문 건강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 등 전문 자격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력을 선발해 케어매니저로 양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교육은 총 13강, 2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통합돌봄의 이해와 돌봄 마인드 함양
더불어민주당은 9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검사의 수사 권한을 명시한 형사소송법 제196조를 삭제했다.오는 10월 2일로 예정된 검찰청 폐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과 맞물려 공소청 소속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모두 박탈한 것이다.발의는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형소법 TF 연명으로 이뤄졌다.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대신 검사는 송치받은 사건의 공소제기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의 증거 인멸, 수사
인천시가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의 비전으로 ‘수도권 첨단제조 핵심거점 구축’, 목표로 ‘첨단기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산업단지 조성’을 각각 제시했다.시는 8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45조의2에 따라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 고시’를 냈다.시·도지사는 관할구역 내 착공일 기준 20년이 경과한 산업단지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산업단지에 대해 10년 단위의 구조고도화계획을 20년이 경과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수립해 고시토록 한 조항이 2024년 7월 10일 시행에 들어가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서귀포시는 천연기념물이자 서귀포시 대표 관광명소인 천지연폭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천지연 관광지 내 화장실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천지연 주차장 화장실과 천지연 매표소 뒤 화장실 등 2개소를 대상으로 노후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특히, 공사 기간 중 관광객들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두 곳의 화장실을 동시에 폐쇄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먼저 주차장 화장실은 지난 6월 18일 착공해 지난 9일 리모델링을
AI 인프라의 '연결' 분야에 주목하는 광통신 테마 ETF 2종목이 동시 상장했다. 삼성액티브는 국내 광통신·저궤도위성 기업들에 투자하고, NH-Amundi는 마벨·코히런트 등 미국 AI 광통신 주요 10개사에 주로 투자한다. KB는 스페이스X·테슬라에 미국 단기국채를 더해 변동성을 완화했다. 14일 한국거래소와 각 운용사에 따르면 NH-Amundi자산운용의 'HANARO 미국AI광통신TOP10'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광통신&위성네트워크액티브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문화 확산에 나선다. AI 활용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행사를 열고 AI 기반의 보험금 청구 심사 지원 시스템 등 내부 업무 전반에 AI 활용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개발 직군뿐 아니라 비개발 직군까지 AI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 대상 ‘Kiro Day’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활용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전사적으로 AI를 활용하는 업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불교 대승종 일천지원은 지난 13일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300만 원을 후원했다. 금산군 군북면 천을리에 위치한 대한불교 대승종 일천지원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꾸준히 장학사업에 동참해 오고 있으며 누적 기탁액은 1500만 원에 이른다. 이번 장학기
국내 증시가 활기를 띤 올해 2분기 주요 그룹 총수들의 주식재산이 크게 출렁였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주식평가액이 28조 원 넘게 불어나며 증가액 1위에 올랐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증가율 176.9%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10조 클럽’에 들어갔다.14일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연구소는 ‘2026년 2분기 주요 그룹 총수 주식평가액 변동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이재용 회장의 주식평가액은 3월 말 30조9414억 원에서 6월 말 59조1878억 원으로 늘었다. 이재용 회장의 2분기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