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비 지출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하는 ‘모두의 카드’ 주관 카드사가 확대된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개별 소비·생활 패턴에 따라 카드사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K-패스 주관 카드사를 7개 추가 선정했다고 오늘 밝혔다. 추가 카드사는 전북은행, 신협,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제주은행, 토스뱅크, 티머니 등이다.추가 선정된 7개 주관 카드사 중 토스뱅크를 제외한 6개 신규 카드사의 모두의 카드 카드 발급은 2월 2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