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세계 최고 수준의 장애인펜싱 국제대회가 이번 가을 익산에서 열린다. 익산시는 '2025 익산 장애인펜싱 세계선수권대
경남 거창에서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베트남 국적 여성이 붙잡혔다. 거창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A씨는 전...
양산지역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편이 아내를 흉기로 찌르고 나서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양산경찰서는 26일 오전 0시 10분께 아파트 화단에서 ㄱ 씨가 숨진 것을 발견했다. ㄱ 씨는 투신 전 경찰에 전화해 "집에 와달라. 사건이 있다"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동료 선원을 흉기로 찌르고 경찰에게도 칼을 휘두른 외국인 선원이 붙잡혔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26일 군산 비응항에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동료 선원의 복부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인도네시아 국적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 2시 30분쯤 25톤급 어선에서 동료 B씨를 흉기로 찔렀
휴가 중 일면식 없는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성폭행을 시도한 군인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검찰은 19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20대 A씨에 대한 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 위반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A씨는 지난 1월 대전 중구의 한 상가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B씨를 흉기로 찌르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그는 이날 피고인신문에서 B씨를 흉기로 찌른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성폭행 시도에 대해서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A씨 측은 군 생활로 인
남편의 외도를 의심해 신체 중요 부위를 절단하려 한 50대 여성의 범행에 사위뿐 아니라 딸도 가담한 사실이 드러났다.인천지검 형사2부는 25일 살인미수 혐의로 A씨와 A씨의 사위 B씨를 구속 기소했다. 이들과 함께 피해자의 위치를 추적한 딸 C씨는 위치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C씨는 피해자 D씨의 의붓딸이자 B씨의 배우자로 확인됐다.A씨는 이달 1일 오전 1시쯤 인천 강화군 화도면의 한 카페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남편 D씨를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신체 중요 부위를
청주지법 형사3단독 지윤섭 부장판사는 사실혼 관계인 여성을 상습 폭행하고 이를 감추려 경찰에 허위 신고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4개월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A씨는 2023년 9월 청주시 상당구 소재 자택에서 사실혼 관계인 B씨의 머리 부위를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그는 금전적인 문제로 말다툼하다가 B씨가 112에 신고하려 하자 이같이 범행했다.A씨는 이듬해 4월 B씨를 또다시 폭행한 후 B씨가 신고하겠다고 하자 112에 전화를 걸어 “같이 사는 여자가 나를 칼로 찌르고 도
거창서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베트남 국적 30대 피의자가 검거됐다. 경찰은 25일 오후 6시 19분께 거창읍 한 편의점에서 피의자 ㄱ 씨가 종업원 ㄴ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도주, 동선 추적과 수색 끝에 같은 날 밤 11시 35분께 사고 현장에서 약 2∼3㎞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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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어도 인근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
26일 오후 10시46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먼 바다인 이어도 북북동쪽 65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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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상권 다 죽어...안성환 광명시의원, 현장서 대책 논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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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음모 서서히 짙어지는 탐욕을 담은 영화"서부리 사나이" 오는 9월 개봉
씨돼지 한 마리의 죽음으로 드러난, 권력과 탐욕이 지배한 시골 마을의 민낯을 그린 농촌 정치 스릴러 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영화 는 1998년 경북 안동의 작은 시골 마을 서부리에 전염병처럼 퍼지기 시작한 ‘권력 전쟁’을 다룬다. 마을의 생계가 달린 씨돼지를 손에 쥐고 권력의 정점에 군림하던 ‘돼지할매’. 그러나 유일한 씨돼지가 실종된 순간, 권력의 균형은 조금씩 무너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주민들이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며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나서자, 평온했던 시골 마을은 순식간에 음모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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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케냐서 봉사활동 펼쳐
배우 유선이 월드쉐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자격으로 케냐 나이로비와 마사이마라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유선은 지난 7월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위촉된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케냐를 찾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나이로비의 대표 슬럼가인 키베라 지역에서는 150가정에 식량을 직접 전달하고 주민들과 교류했다. 이어 아동 보육시설 ‘어메이징 원더스’를 방문해 낡은 침구를 교체하고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마사이족이 거주하는 마사이마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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