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도지사는 5일 미국-이란 전쟁과 관련해 ‘비상경제관리체계’가동을 지시했다.특히, 이 지사는 이란 사태가 지역경제에 미칠 파장을 검토하고 관련대책을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관련부서에 지시했다.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관으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가동하고 관련부서와 도내 경제관계 기관들은 관련 대책수립에 착수했다.경북도는 중동 정세변화를 △에너지 가격 상승, △해상 물류 불안 △환율 및 금융시장 변동 등 3대 경제리스크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비상경제관리체계’를 가동한다.특히, 호르무즈 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