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산새마을금고는 지난 4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백미 10kg 25포를 부산 중구 영주2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이 자발적으로 성품과 성금을 모아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1998년부터 시작하여 27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신도범 이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으며,김은영 영주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부산시 연제구 김희정 국회의원이 28일 오후 3시 연제구 행복체육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 의정보고를 개최했다.김 의원은 ▲연천시장 일원 뉴빌리지 사업 확정 ▲황령산 3터널 사업비 증액 ▲부산어린이병원 건립 확정 등 연제구민들의 생활편의 및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북자치도 김제소방서는 6일 오후 3시 국립대전현충원 소방공무원 묘역을 찾아 불길 속에서 인명을 구하려다 안타깝게 순직한 고 성공일 소방교의 3주기 추모 참배를 엄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식에는 고인의 유가족을 비롯해 이종옥 김제소방서장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관계자 동료 소방관 등 28명이 참석하여 고인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순국선
"농심에 여심 더한다"... 농협·농가주부모임, '농심천심' 운동 확산 선언과거 대한민국 농촌의 역사는 남성 중심의 노동력으로 기억되기 쉽지만, 오래 전 필자가 취재했던 현장의 실상은 달랐다. 묵묵히 살림을 꾸리며 밭일을 도맡았던 여성농업인들이야말로 농촌 공동체를 지탱하는 진정한 뿌리였다. 시대가 변해 농촌의 기계화와 첨단화가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농업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전파하는 부드러운 힘은 여전히 여성들에게서 나온다. 이러한 맥락에서 최근 농협이 추진하는 '농심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