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식음료 포장 솔루션 선도기업 에스아이지 코리아가 김해시와 함께 종이팩의 회수·재활용을 확대하고, 생산·수거·선별·재활용으로 이어지는 자원 선순환 모델을 고도화해 2026년 자원순환 모범사례 창출 및 전국 확산에 협력한다.김해시는 2025년 하반기 지방정부 최초로 ‘종이팩 간편 배출 방식’을 요양시설 46개소에 시범 도입했으며, 그 결과 목표 수거량 1,104kg 대비 약 3배의 종이팩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
김해시가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3월부터 ‘2026년 폐자원 교환사업’을 운영한다.폐자원 교환사업은 종이팩, 투명
상주교정협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온기가 전해졌다.상주교도소는 지난 10일 소내에서 설맞이 수용자 지원 물품 기증식을 열고 교정협의회로부터 송편 620개와 종이팩 음료수 620개를 전달받았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명절을 앞둔 단순한 간식 지원에 더해 수용자 교정교화와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은 종이팩, 페트병 등 주요 품목의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동대문구청, 한국업사이클링공예협회 등 10개 기관과 9일 협약을 체결하고 자원순환 실천 확산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시민단체가 주축이 되고 공공·민간·대학·전문기관이 협력을 통해 탄소 실천 문화 확산 및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거버넌스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제조합은 협약을 계기로 ‘쓱싹꾹꽉 국민실천운동’과 ‘쓱싹꾹꽉 재활용품 100% 순환경제 플랫폼’이 동대문구 자원순환정거장을
부산 남구 대연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한누리어린이집으로부터 폐건전지 900여 개와 종이팩 4 kg을 전달받았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직접 모은 재활용 자원을 새 건전지와 화장지로 교환하며 자원순환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박란경 원장은 “아이들이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배우고 일상 속에서 재활용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권경아 대연6동장은 “고사리손으로 환경 보호에 앞장선 아이들이 대견하며, 지역사회에 자원순환 문화가 확산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지난해 총 14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재활용도움센터 101개소에 전자저울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재활용품 회수보상제 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캔 ▲투명 페트병이다.보상은 대상 품목의 합계 무게를 기준으로 지급된다. 1kg당 10L 종량제봉투 1장 또는 240원 현금성 포인트 중에서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재활용데이’에는 1kg당 10L 종량제봉투 2장 또는 480원 현금성 포인트로 보상이 확대된다.현금성 포인트는 1kg 미만인 경우에도 10원 단위로 적립된다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참여형의 환경 실천 프로그램인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생활 속의 자원순환 실천 확산에 나서고 있다.자원순환 프로젝트는 종이팩과 폐건전지, 폐의약품 등을 수거하는 시민 참여형의 환경 실천 프로그램으로 매월 마지막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특히 단순 수거 활동을 넘어 지역 내 자원봉사 조직과 보육시설, 복지기관 등 다양한 기관이 연계·협력해 지역사회의 전반으로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종이팩 모으기 활동은 지난 202
제주시는 올해 전자저울 시스템을 통해 재활용품 배출 시 종량제봉투 지급 또는 현금성 포인트 적립 보상을 제공하는 재활용품 회수 보상제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를 위해 재활용도움센터 101개소에 전자저울 시스템을 구축했다. 재활용품 회수보상제 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캔 △투명 페트병이다.보상은 대상 품목의 합계 무게를 기준으로 지급된다. kg당 10L 종량제봉투 1장 또는 240원 현금성 포인트 중에서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재활용데이’에는 kg당 10L 종량제봉투 2장
김해시는 종이팩·투명페트병·폐건전지·아이스팩을 모아오면 종량제봉투와 새 건전지로 교환해준다.시는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3월부터 ‘2026년 폐자원 교환사업’을 펼친다.폐자원 교환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배출되지만 회수율이 낮은 종이팩, 투명페트병, 폐건
청주시는 예산 투입 없이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한 ‘민·관 협력형 종이팩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시는 2024년 충북 도내 최초로 종이팩 전용수거함 설치 및 수거 체계를 도입한 후, 현재까지 아파트 176개소에 전용수거함 비치와 수거 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이는 청주시 내 250세대 이상 공동주택 기준 50% 이상 참여를 이끌어낸 성과다.시는 2024년 71개소를 시작으로 2025년 81개소를 추가 구축했다. 종이팩 수거 실적은 6만980kg에서 7만5810kg(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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