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지난달 30일 공식 출범했다.제주지회에는 공존예술창작스튜디오, 세이레아트센터, 아트락소극장, 예술공간 오이, 오페라인제주스튜디오, 이디홀, 제주호은아트홀, 채플린소극장 등 제주지역 소극장 8곳이 참여했다.설립 총회에서 제주지회장에 강상훈 세이레아트센터 대표, 부지회장에 장호진 제주호은아트홀 대표, 자문위원에 양영수 제주도의회 의원, 고문에 임정혁 한국소극장협회 명예이사장이 선출됐다.제주지회는 앞으로 지역 창작공연 활성화, 실험예술·기초예술의 지속가능한 제작 환경 마련, 지역 문화콘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