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기업지주 최대주주 정해린 회장이 보유 주식등의 수를 13만2000주 줄였다고 20일 공시했다.정해린과 특별관계자 20인의 2026년 2월 20일 기준 성창기업지주 보유 주식등의 수는 2625만8953주, 보유 비율은 37.65%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정해린은 346만7410주, 4.97%, 특별관계자 정연교는 417만5640주, 5.99%, 정연승은 480만5907주, 6.89%를 보유 중이다.정연교는 해운대세무서와 담보계약을 2021년 4월 21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