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이 경영과 원전 운영, 사업관리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정용석·이광훈·최일경 신임 상임이사를 선임하고 새 경영진 체제를 구축했다.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달 30일 경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용석 전 기획본부장, 이광훈 전 발전본부장, 최일경 전 건설사업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이번 선임에 따라 정용석 신임 상임이사는 경영부사장, 이광훈 신임 상임이사는 품질기술본부장, 최일경 신임 상임이사는 사업총괄본부장을 각각 맡는다.한수원은 경영관리와 원전 운영·기술, 사업관리 분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