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정동면문화추진위원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23일 정동면 예수리 성황당산성에서 ‘제17회 정동면민무사안녕기원제’를 봉행했다. 위원 20명을 비롯한 정동면민 80여 명이 참여해 풍년농사와 정동면민과 출향인, 사천시민의 행복과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이영호 기자
경남 사천시 정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이 난항을 겪자 조합원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나섰다. 사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조합원들은 26일 시청 브리핑...
사천시 정동면문화추진위원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23일 오전 11시 정동면 예수리 성황당산성에서 ‘제17회 정동면민무사안녕기원제’를 봉행했다.이번 기원제는 정동면문화추진위원회 위원 20명을 비롯한 정동면민 80여명이 참여해 풍년농사와 함께 정동면민과 출향인, 사천시민의 행복과 무사안녕을 기원했다.조영숙 위원장은 “다사다난했던 을사년이 저물고 병오년 새해가 밝은 만큼 정동면민 모두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정동면문화추진위원회는 정동면민 무사안녕 기원제뿐만 아니라 정동면의 지역축제인 고려현종대왕
사천시 정동면 예수리 일원에서 추진된 민간임대주택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면서 조합원들이 사천시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조합원들은 2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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