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온라인 채널을 통해 ‘2026년 제주 한류 관광상품 개발 지원사업’을 공고했다고 9일 밝혔다.제주를 한류 관광목적지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제주만의 자연·문화 자원과 한류 요소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발굴해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지원 대상은 국내 종합여행업으로 등록된 인바운드 여행사로서, 외국인 관광객 100%를 대상으로 제주 체류 2박 3일 이상 상품을 운영해야 한다. 또, 상품명에 ‘제주’ 및 ‘한류’ 연관어를 포함하고, 일정 중 2일 이상 한류 관련 장소를 방문하거나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