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청원기업인협의회 제7대 회장에 이한소 ㈜씨지에스 대표이사가 20일 취임했다.신임 이 회장은 이날 열린 취임식에서 "원부자재 가격상승과 금리·인건비 상승에 수요 위축까지 어느 하나 녹록한 것이 없는 경제상황이지만 실현 가능한 변화를 통해 회원사들이 함께 위기를 극복해 가는 기업인 협의회가 되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취임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현기 청주시의회의장, 조건희 청주시기업인협의회장을 비롯한 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했다.한편 이 회장이 운영하는 ㈜씨지에스는 국내외 특허품인 핸드샤워 세정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포항시가 오는 6월 12~13일 열리는 BTS 부산 콘서트를 계기로 방한하는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글로벌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세계적인 K-POP 아티스트 BTS의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 해외 팬층을 포항으로 유입시켜 단순한 콘서트 관람에 그치지 않고 체류형
속초시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오는 18일까지 ‘전통시장 활성화’ 기간으로 정하고 시청 직원들과 관계기관·단체가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명절맞이 장보기를 추진하기로 했다.이에 시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부서별로 장보기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첫날인 9일에는 이병선 시장이 직접 속초관광수산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시는 불황 타격이 큰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식당에서 오찬을 하고 기관과 단체에 온누리상품권과 속초사랑상품권 활용,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소비 촉진 홍보활동도 전개
시각특수효과 전문 기업 위지윅스튜디오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993억8025만4833원, 영업손실 95억4841만1724원, 당기순손실 378억1225만6127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위지윅스튜디오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이 993억8025만4833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804억3266만5935원 대비 23.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95억4841만1724원으로 전년 영업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둘러싸고 농민단체와 진보당이 “농지를 개발과 투기의 대상으로 전락시키는 농지 약탈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농지 파괴 우려가 큰 독소조항을 전면 삭제하고, 농어촌기본소득을 전면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전국농민회총연맹은 지난 6일 성명을 통해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은 지역 균형 발전을 가장한 농업 포기 선언”이라며 “농지법 체계를 무력화하고 농지를 대자본과 에너지 기업의 투기 대상으로 내주는 노골적인 농지 강탈법”이라고 비판했다.농민단체가 문제 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