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가 출자하여 설립한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에서 사단법인 루트임팩트와 손잡고 지역사회 임팩트 조직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임팩트 워크랩' 사업의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비영리법인 등 임팩트 지향 조직이 체계적인 제도와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해, 인재가 성장하고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성동미래일자리는 총 1억 원을 후원하며, 이를 통해 최대 7개 조직이 각각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