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대설경보가 발효된 울릉군 전역이 온통 하얀 눈으로 뒤덮였다. 이날 울릉도는 폭설에다 동해상에 풍랑주의보로 여객선 운항마저 중단된 상태다. 기상청은 19일까지 적설량 10~30cm, 강수량 10~30mm의 눈비가 계속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울릉군 제공
울릉도에 대설경보가 내려 누적 적설량 29.8㎝ 기록, 설국으로 변했다. 18일 12시 기준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새벽 대설경보가 내려진 울릉도는 29.8㎝의 적설량을 기록했으며 19일까지 눈, 비가 10~30㎝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또 18일 오전 10시경 동해중부전해상
대설경보가 내린 경북 울릉군에는 17일 부터 30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졌다. 18일 울릉군 등에 따르면 17일 0시부터 18일 정오까지 누적 적설량은 32.3cm를 기록했다. 군은 대설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주요 도로에 대한 제설 장비를 하는 등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울릉군 관계자는 “정오를 기해 대설 주의보로 하향됐으며 19일 까지 10~30cm의 눈이 더 내릴 것에 대비해 피해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릉교육지원청은 2일 울릉교육지원청 3층 회의실에서 신규·전입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수여식은 신규 전입 공무원들을 축하하고, 환영하기 위해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환영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교육청은 이날 수여식과 함께 보안 업무 체계를 숙지하고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공직자의 역할을 배우는 보안 교육에 나섰다. 김진규 교육장은 “울릉교육은 꿈, 소통, 따뜻함이 있는 청정울릉교육을 비전으로 영토수호의 상징 독도가 있는 울릉도는 긍지와 자부심이 충만한 곳임을 강조하면서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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