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토지 경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 토지 경계 안내 서비스를 선보인다. 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된 문내외지구 내 건축물이
원주시가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5일 치악예술관에서 무용극 '토지-춤·소리·어울림'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박경리 작가의 대표작 '토지'를 춤과 음...
여성 언더웨어 전문 기업 신영와코루가 서울 동작구 사당동 소재 토지 및 건물 일체를 800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양도 대상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35길 43 사당동 토지 및 건물 일체로, 자산 구분은 토지 및 건물이다. 양도금액은 800억원이며, 이는 최근 사업연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4271억4665만원의 18.73%에 해당한다.양도 목적은 지역주택조합의 재개발 추진 사업에 따른 토지 및 건물 매각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기재됐다. 양도에 따른 영
클린룸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티엘엔지니어링이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580-1외2필지 토지 및 건물을 37억2435만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양도 대상 자산은 자산구분 기준 토지 및 건물이며, 양도금액은 37억2435만원으로 2025년말 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76억1902만원의 48.88%에 해당한다. 양도금액은 부가세 및 제세공과금, 수수료 등 부대비용을 제외한 손실보상액 내역 기준이라고 명시됐다.이번 양도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토지 및 지장물 수용에 따
제주시 애월읍 효성해링턴플레이스제주 아파트 시행사 대표인 A씨는 분양권을 사고파는 부동산업자로 2016년 인천에서 제주에 왔다. 피해자대책위에 따르면 그는 토지 계약금이 없어서 사채업자로부터 돈을 빌렸다.10억원을 빌려 준 사채업자가 원금의 2~3배를 받았다는 후문도 전해졌다. A씨가 2017년 세무서에 신고한 아파트 토지 매입가격은 270억원이었지만, 최종 금액은 760억원으로 2.8배나 뛰었다. A씨는 8개의 유령법인을 만들었고 이미 확보한 토지를 몇 개의 법인이 다시 사들이는 ‘땅 돌려막기’ 수법으로 토지 매입가격을 부풀렸다는
OTT 셋톱박스 제조 업체 아틀라스링크가 로아앤코홀딩스로부터 서울 종로구 동숭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174억원에 양수하는 계약의 이행을 완료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이번 자산양수도는 2026년 7월 22일자 주요사항보고서에 근거한 것으로, 양수 대상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1-36 및 1-183 소재 토지 및 건물이다. 양도인은 로아앤코홀딩스이며, 계약서상 양수도 금액은 174억원으로 부가가치세 및 제세공과금 등 기타 부대비용은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다.대금 지급 내역
합성피혁 생산 전문 업체 대원화성이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소재 토지 및 건물과 일부 기계장치를 케이에스더블유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처분 대상은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 죽현리 일대 토지 및 건물이며, 인쇄기·콤푸레샤·코팅라인 등 기계장치 34식이 포함된다. 대지면적은 4만2962㎡, 건축면적은 1만1642.82㎡이며, 용도는 공장으로 지상 2층·1층 규모다.실제 매매계약서상 처분금액은 110억원이며, 장부가액 기준 처분금액은 141억6420만원이다. 이
우리은행이 소설가 박경리 탄생 100주년을 맞아 박경리문학상 후원과 대표작 ‘토지’ 영문 번역·출판 지원에 나선다.우리은행은 토지문화재단과 문
김석희 기자 = 원주시는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5일 치악예술관에서 무용극 '토지-춤·소리·어울림'을 개최한다.이번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젬백스앤카엘이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300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양수 대상 자산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78-6,7 토지 및 건물이며, 양수금액은 300억원으로 최근 사업연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1588억7471만원의 18.88%에 해당한다.양수 목적은 사옥 및 R&D 센터 활용과 임대수익 확보 등이며, 회사는 이번 양수로 임차료 절감 및 장기적인 사업 기반을 확보할 것으로 기재됐다.거래상대방은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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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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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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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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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재단, 행사 수익금 지역에 환원… 평동 취약가구 지원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경기장 개방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복지자원으로 환원했다. 공공시설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행정복지센터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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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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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류출고량 10년새 30%나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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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을 거치며 회식 문화가 사라지고, 술을 줄이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맥주·소주·막걸리 등 국내 주류 출고량이 지속 감소하고 있다. 23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주류 출고량은 4만5881㎘로 10년 전인 2016년보다 29.3% 감소했다. 팬데믹이던 2021년 4만4482㎘에서 2022년 4만9008㎘로 증가한 이후 2023년 7만7702㎘, 2024년 4만7389㎘로 줄었고 지난해 들어 감소세가 더 가팔라졌다. 특히 울산은 산업도시로 기업체 회식 등 영향에 전국 주류 최다 소비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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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홋카이도 앞바다서 규모 6.0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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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 앞바다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해 홋카이도 남부와 동부를 중심으로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 10시45분께 홋카이도 우라카와 앞바다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41.8도, 동경 142.9도이며 진원 깊이는 약 40㎞로 추정됐다.이번 지진으로 우라카와정과 사마니정, 에리모정 등 히다카 지역을 비롯해 하코다테시와 다이키정, 히로오정, 마쿠베쓰정, 우라호로정 등에서 최대 진도 4가 관측됐다.삿포로와 구시로, 오비히로 등 홋카이도 주요 도시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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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24] 정부, 전기차의 '얌체주차' 과태료 10만 원 검토
홍종락 기자 = 최근 전기 자동차 전용 충전 구역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그동안은 내연차량이 여기에 주차하면 과태료를 물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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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신품종 배 사러 오세요”, 울산원협 하나로마트 판매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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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원예농협은 울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울산 신품종 배의 소비 확대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신품종 배 판매·홍보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신고’ 중심의 배 품종에서 벗어나 한아름·원황·신화·설원·슈퍼골드·그린시스 등 다양한 국내 육성 품종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배를 명절 선물용 과일을 넘어 제철에 즐기는 소비과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품종별 수확시기에 맞춰 주말인 금·토·일 울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지난 8월21~23일 진행된 ‘한아름’ 품종을 시작으로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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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자 86명…구·군 보험금 지급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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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폭염으로 울산에서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했지만 구·군 안전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급받은 사례는 단 1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 가입과 달리 보험금은 직접 청구해야 하는 만큼 관련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3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5월15일부터 7월31일까지 울산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총 86명으로 집계됐다. 증상 발생지역별로는 울주군 32명, 남구 19명, 중구 16명, 동구 11명, 북구 8명이다. 지난해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온열질환 진단비를 별도로 보장한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