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한 토지특성조사를 오는 24일까지 추진한다.토지특성조사는 정확한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한 기초자료로서 토지의 용도지역, 용도지구, 형상 및 방위, 지세, 토지이용현황, 도로 조건 등 필지의 물리적, 입지적 특성을 조사한다.조사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 이동 사유가 발생한 토지로 △분할 또는 합병된 토지 △공유수면 매립 등으로 신규등록이 된 토지 △토지의 형질변경 또는 용도변경으로 지목이 변경된 토지 등 1800여 필지다.토지특성조사가 완료되면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
경기 고양특례시 일산테크노밸리 사업구역의 절반 이상을 묶어온 군사시설 규제가 해제된다. 건축물 고도와 토지 이용을 제한했던 군 협의 의무가 사라지면서 토지 분양과
서귀포시는 본인 또는 조상 명의의 토지를 무료로 찾아주는‘토지 찾기 서비스’를 통해 올해 상반기 동안 345명에 대해 1,387필지의 조
재단법인 이희건 한일교류재단이 제2회 ‘이희건 상’ 수상자로 박경리 작가의 대하소설 ‘토지’ 전권을 세계 최초로 일본어로 완역한 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시상식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열렸다. ‘이희건 상’은 신한은행 창업자인 고 이희건 명예회장의 뜻을 기려 한일 간 학술·경제·문화 교류에 기여한 인물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지난해 제정됐다.이번 수상자인 ‘토지’ 일본어 완역팀은 김승복 쿠온출판 대표와 번역가 시미즈 치사코, 요시카와 나기 등 3명으로 구성됐다. 완
OTT 셋톱박스 제조 업체 아틀라스링크가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계열회사로부터 174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양수 대상 자산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1-36 및 1-183 소재 토지 및 건물이다. 양수금액은 174억원으로 최근 사업연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대비 15.47%에 해당한다.양수 목적은 사업다각화, 안정적 임대수익 확보 및 자산가치 증대로 명시됐으며, 양수에 따른 영향으로는 임대수익 창출과 중장기적 자산가치 제고가 기재됐다
코스메틱 전문 기업 노드메이슨이 보유 중인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수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101억5000만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양도 대상 자산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수동 352-4, 352-5 소재 토지 및 건물이다. 양도금액은 101억5000만원으로, 이는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207억8603만원의 48.83%에 해당한다.양도 목적은 보유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및 현금 유동성 확보로 명시됐다. 양도에 따른 영향으로도 재무구조 개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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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송도국제도시 5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매각에 나섰다.인천경제청은 최근 송도 첨단산업클러스터 내 토지 5필지 1만1,946㎡의 일반경쟁입찰 방식 필지별 ‘공유재산 매각 입찰공고’를 냈다고 26일 밝혔다.매각 대상 용지는 도시계획상 용도지역이 준주거이면서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허용 건축물 용도는 ▲제1종 근린생활시설 ▲제2종 근린생활시설(단란주점, 안마시술소, 옥외 설치 골프연습장 제외
LX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본부는 괴산군 감물오창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올해 첫 전국 사업완료지구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LX충북본부는 현재 측량 및 토지소유자 간 경계조정·협의를 신속히 추진해 괴산군청의 경계결정위원회가 조기에 개최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감물오창지구의 조기 완료는 △토지 경계의 명확화 △지적도와 실제 현황 불일치 해소 △토지 가치 제고 △지역개발 기반 마련 등 보다 신속하게 지역발전을 추진하고 주민의 재산권 행사 편이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
  충북 증평군은 오는 7~9일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경계조정 협의를 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해 재산권을 보호하고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추진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증평읍 남하리 64-1 일대 251필지 20만2086㎡다. 경계협의는 남하2리 경로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협의는 일필지 측량을 완료한 토지를 대상
충북 괴산군이 감물면 오창리 일원 138필지, 17만398㎡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지적재조사사업을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완료하기로 했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실제 토지 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다시 측량해 토지 경계를 바로잡는 사업으로, 통상 완료까지 2년가량 소요된다.군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지역본부와 협력해 측량과 토지소유자 간 경계조정·협의 등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다.지난 15일에는 감물오창지구 경계결정위원회 절차를 마쳤다. 군은 후속 절차를 거쳐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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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청과, 가락시장 경매장 물류장비 사고 막는다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지게차·전동차 안전캠페인하역노조원·중도매인 대상 중대재해 예방수칙 안내충전시설·장비 관리 실태 점검…화재 예방활동 강화 동화청과가 지게차와 전동차 등 물류장비 이동이 잦은 가락시장 경매장의 안전사고와 화재 예방에 나섰다. 현장 종사자에게 핵심 안전수칙을 알리고 물류장비 충전시설과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했다.동화청과는 최근 대한산업안전협회 서울동부지회와 함께 가락시장 경매장에서 ‘경매장 물류장비 사고 및 화재예방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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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도란도란봉사단, 울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방역 봉사 실시
SK에너지가 도란도란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지난 16일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방역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역 서비스는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위생 환경이 취약한 지역 내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당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봉사 활동에서 봉사단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실내 소독과 해충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방역 조치가 필요한 가구에 맞춤형 위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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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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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모친 구속송치,결국 경찰에 붙잡혀 수천만 원 규모 투자 사기 혐의
수천만 원 규모의 투자 사기 혐의를 받는 가수 장윤정 씨의 모친이 경찰에 붙잡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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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 수혜 기대…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선착순 계약에 발길 이어져
GTX가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가치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미 개통돼 운영 중인 GTX-A 노선의 역세권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과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면서, 아직 개통 전인 GTX-B·C 노선의 수혜 지역까지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분위기다.실제 GTX 효과는 시장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특히 GTX-A 노선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역 주변 아파트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GTX-A 동탄역 역세권 아파트인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는 지난달 22억2,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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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시민에게 신뢰받는 복지서비스, 준법경영체계 구축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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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의 역할은 단순히 사업을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시민의 삶과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일수록 그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해야 하며, 모든 업무는 법과 원칙에 기반해 이뤄져야 한다. 복지서비스는 사람의 삶을 다루는 일이다. 따라서 관련 기관의 행정과 사업 운영에는 더 높은 수준의 책임성과 윤리성이 요구된다.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해 준법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37301 인증을 취득했다. ISO37301은 조직이 법령, 내부 규정,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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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일본 니가타시, 우호협력 2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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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지난 24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울산·니가타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06년 우호협력 관계를 맺은 두 도시가 교류 20주년을 기념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나카하라 야이치 니가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두 도시가 지난 20년간 이어온 교류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니가타시 방문단은 방한 기간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 등 울산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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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지키고 문화가 키운다… 양구군, '안전·예술 도시'로 미래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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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가 첨단 인공지능 기술로 군민의 생명을 지키고,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키우며 '안전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AI 기반 안전망은 실종 위험이 있는 어르신을 골든타임 안에 가족 품으로 돌려보냈고, 전국과 해외 예술인들이 찾는 문화예술 캠프와 국제 도예 교류는 양구를 새로운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고 있다.양구군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망 구축과 문화예술 기반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미래형 도시로의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첨단 기술은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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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제24기 독자권익위원회 7월 월례회]“현대미술제 한단계 성장, 지속가능성 고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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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제24기 독자권익위원회 7월 월례회가 지난 22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위원들은 7월에 게재된 기사 중 반구천의 암각화 및 청년정책 관련 기획기사가 시의적절한 기획이었다고 호평한 뒤, 앞으로도 이러한 지역 이슈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가 시민들에게 끼칠 영향에 대해 분석하는 기사 등도 주문했다.지역현안 지속 발굴·공론화 기대◇조현덕 지테크 대표이사) 위원장= 7월 기획기사로 실린 청년정책 관련 보도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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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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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