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기념물인 창녕 영산읍성지 주변 토지 소유자들이 경남도가 문화유산 주변 현상변경 허용기준을 마련하면서 토지 소유자 의견을 제대로 수렴하지 않았다며 재심의 과정에서 허용기준을 완화하거나 토지 수용 절차를 밟아달라고 촉구했다.영산읍성지 주변 10필지 1만 5712㎡를 소유 중이라고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는 2025년 말 현재 토지 면적을 1만 2천364㎢, 593만 필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중부뉴스통신 = 부천시는 지난 17일 약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흥립약대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토지 지분 현황과 현대건설의 기부채납 관련 사항을 안내하는 주민설명회를
중부뉴스통신 = 법무부는 1월 14일 친일반민족행위자 신우선, 박희양, 임선준의 후손이 소유한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토지 등 24필지에 관하여 서울중앙지방법원 등
경남 의령군이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경계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의령군은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동동1지...
코넥스 상장사 아하가 유형자산 양도 결정을 철회했다고 30일 공시했다.이번 공시는 주요사항보고서에 대한 기재정정으로, 거래상대방의 귀책에 따른 계약 이행 거절로 매매계약을 철회한 것이 정정 사유다. 정정 내용은 기존 ‘유형자산양도결정’에서 ‘유형자산양도결정 철회’로 변경됐다.철회 대상 자산은 ‘토지 및 건물’이며, 아하 중부물류센터 토지 및 건물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아하의 주가는 1월 30
김만식 기자 = 충주시가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신청을 총2,026건 접수해, 917명에게 3,752필지, 약 456만㎡의 토지 소재
조명기구 제조 기업 금호전기는 종속회사 KUMHO ELECTRIC VINA,INC의 토지 및 건물 일체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56억1071만7583원이다.이번 처분 대상은 “KUMHO ELECTRIC VINA,INC.의 토지 및 건물 일체”이며, 거래상대는 THO PHAT TAI CO.,LTD다. 금호전기는 자산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와 경영효율화 및 재무구조 개선을 처분 목적으로 제시했다.처분 예정일자는 2026년 4월 30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의류 제조·판매 업체 SG세계물산은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장능리 소재 안성 물류센터 토지 및 건물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SG세계물산이 처분하기로 한 자산은 토지 및 건물로, 처분금액은 210억8470만원이다. 처분금액은 2024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3082억5337만839원 대비 6.84%에 해당한다.거래상대방은 에스지엔지다. 회사는 이번 처분 목적을 자산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로 제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1월28일이며, 처분 예정일자는 2026년 3
진도군은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사실상 농지가 아닌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의 지목 현실화를 올해 연말까지 추진한다.농지법이 시행되기 전부터 주택, 창고 등으로 이용 중인 농지는 매매 시 농지취득자격증명서의 발급이 불가하므로 군민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초래해 왔다.진도군에서는 과세대장, 항공사진 등을 참고하여 지목상 전, 답에 건축물이 있는 토지 537필지를 조사했고, 그중 1973년 이전의 건축물대장이 존재하는 토지 222필지의 토지 소유자에게 개별 통지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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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보다 내실, 지속 가능한 농업으로 가는 계양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6년을 농업 정책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해로 삼고, 외형적 확대보다 농업의 가치와 지속성에 집중하는 계양형 농정을 본격 추진한다.대규모 농업 기반을 갖춘 지역은 아니지만, 계양구는 농업이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는 인식 아래 속도보다 지속, 규모보다 내실을 중심에 둔 정책 전환에 나선다. 구는 오는 1월 28일 개최 예정인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앞두고, 농가 소득 안정과 미래 농업 기반 마련, 먹거리 안전을 아우르는 2026년 농업 분야 주요 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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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올해 축산 분야에 약 87억4천여만 원 투입 37개 사업 추진
양구군은 올해 축산 분야에 약 87억4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7개 사업을 추진한다. 축산 분야 사업은 △축산 품질향상 생산비 지원 △축산 안정기반 구축 △가축분뇨 처리지원 △꿀벌 사육농가 경영안정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축산물 품질향상 생산비 지원 사업은 19억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축산농가 경영비 절감 및 한우품질 고급화를 추진하기 위해 사육단계별 조사료, 수분조절제, 사료첨가제, 한우 출하 운송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축산 안정기반 구축사업은 6억2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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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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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감 출마예정자 강미애·안광식 “교육 신뢰회복”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세종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인사들이 교육행정의 신뢰회복을 내세우고 있다.강미애 세종미래교육연구소장은 지난 22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세종교육 현장에서는 전문직 선발의 공정성 논란과 부적절한 인사 개입, 채용 과정에서의 검증 누락, 산하기관 채용의 투명성 훼손, 편파적인 예산 배분, 일부 사업 선정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 등이 있었다”며 “시민의 신뢰를 흔드는 일들이 반복돼 왔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공정하지 않은 교육 행정은 아이들에게 정의를 가르칠 자격을 잃게한다”며 “교육감 출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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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고속 산불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합천군은 지난 21일 용주면 방곡1리 방곡1구마을 일원에서 마을 주민들과 공무원, 이장, 경찰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고속 산불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산불 초기 초속 7m 이상의 강풍에 의해 급속히 확산되는 산불 상황을 가정해 주민대피명령 전 선제적으로 주민을 대피시키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주민참여형 모의훈련을 통해 마을이장단, 주민들을 비롯해 면사무소, 산림과, 경찰 등 유기적 협업 체계가 실제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지를 점검했다.마을 이장이 스마트 마을 방송으로 대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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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 도내 항공기업 9개사와 ‘2026 싱가포르에어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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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는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싱가포르 창이 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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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다세대 주택서 불… 1명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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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2시45분쯤 광주시 곤지암읍 한 4층 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의 거주자인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33분만인 3시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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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기 전 총장, 보수·중도 단일화연대 ‘최종 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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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감 보수·중도 후보 단일화 연대’는 권순기 전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을 보수·중도 진영의 최종 후보로 지난달 30일 확정했다.단일화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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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선관위, 당비대납 등 기부행위 한 현직 지방의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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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당원모집의 대가를 약속하고 당비를 대납하는 등 선거구민에게 금품 및 음식물을 제공해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현직 지방의원 A를 검찰에 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