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운영 기업 대산F&B가 토지 및 건물을 65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에 양도하는 자산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기로리 117, 117-1번지 소재 토지 및 건물로, 면적은 토지 1만792㎡, 건물 5201.27㎡다. 양도금액은 자산총액 384억5317만3974원 대비 16.9%다.회사 측은 유휴자산 매각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유동성을 확보한다는 목적을 제시했다. 계약체결일은 2026년 3월 3일이며, 양도기준일과 등기예정일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