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기업 부산주공이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반룡리875번지외 토지 및 건물의 양도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양도 목적은 자산매각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양도하는 자산은 토지 및 건물이며, 양도금액은 700억원이다. 부산주공은 해당 금액이 자산총액 2263억3687만8948원 대비 30.93%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거래 상대방은 엣지온데이터주식회사로, 주요 사업은 건설 및 개발, 공급업이다. 부산주공은 이번 거래가 차입금 상환 및 현금유동성확보에 영향을 줄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