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운영 기업 대산F&B가 토지 및 건물을 65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에 양도하는 자산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기로리 117, 117-1번지 소재 토지 및 건물로, 면적은 토지 1만792㎡, 건물 5201.27㎡다. 양도금액은 자산총액 384억5317만3974원 대비 16.9%다.회사 측은 유휴자산 매각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유동성을 확보한다는 목적을 제시했다. 계약체결일은 2026년 3월 3일이며, 양도기준일과 등기예정일은 2
스마트시티 융합 솔루션 기업 비에프랩스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153-32 소재 토지 및 건물을 145억2000만원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주요사항보고서 기재정정이다.비에프랩스가 양도하는 자산은 토지 및 건물로, 건물 1만487.78㎡와 토지 3268.78㎡ 규모다. 양도금액 145억2000만원은 자산총액 674억9317만341원 대비 21.51%에 해당한다.회사 측은 양도 목적을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으로 제시했다. 양도 영향으
전송·네트워크 장비 전문 기업 DH오토넥스가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소재 토지 및 건물을 76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양도 대상은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본리 630에 위치한 토지 및 건물로, 토지 2만758.2㎡와 건축물 연면적 6702.9㎡ 규모다. DH오토넥스는 해당 자산 양도를 통해 미래 선도사업 투자 유동성을 확보하고, 투자 재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양도금액은 76억원이며, 자산총액 660억6163만6175원 대비 11.5% 규모다. 계약체결일은 2026년 2월
문음미 기자 = 영광군은 2026년 적극행정으로 실제 현황과 맞지 않는 10필지 미만 토지 경계를 현실에 맞게 바로잡는‘불합리한 토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패션 기업 F&F는 에프앤에프 역삼 사옥 토지 및 건물을 1362억4949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처분 목적은 유휴자산 매각을 통한 자산 운용 효율성 제고다.이번 처분은 토지 및 건물 거래로, 처분금액은 자산총액 2조2859억473만8684원 대비 5.96%에 해당한다. 거래 상대방은 스타로드일반사모부동산제13호투자회사이며,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고 밝혔다.처분 예정일자는 2026년 3월31일로, 이사회는 2026년 2월24일 해
자동차 부품 기업 부산주공이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반룡리875번지외 토지 및 건물의 양도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양도 목적은 자산매각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양도하는 자산은 토지 및 건물이며, 양도금액은 700억원이다. 부산주공은 해당 금액이 자산총액 2263억3687만8948원 대비 30.93%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거래 상대방은 엣지온데이터주식회사로, 주요 사업은 건설 및 개발, 공급업이다. 부산주공은 이번 거래가 차입금 상환 및 현금유동성확보에 영향을 줄 것이
더마 코스메틱 전문 기업 에스디생명공학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소재 토지 및 건물 지분을 대원제약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에스디생명공학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 781-2의 토지, 건물 등’을 양도한다. 양도금액은 199억7500만원이며, 자산총액 606억8756만8267원 대비 32.91%에 해당한다.회사 측은 이번 양도 목적을 자산매각을 통한 운영자금 확보로 제시했다. 양도에 따른 영향으로는 현금 유동성 확
바이오에너지 전문 기업 DS단석이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양수 목적은 신규 사옥 부지 확보다.DS단석은 반포동 59-3, 59-4, 59-5 등 3개 필지의 토지를 포함한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할 계획이다. 양수금액은 1160억원이며, 자산총액 7358억1905만3361원 대비 15.76% 규모다.거래 상대방은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주식회사로, 대금은 현금으로 지급한다. 자금은 자기자금과 금
전북 전주시가 후백제 도성 유적인 종광대 일원 토지 보상 절차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시는 후백제 도성 종광대 토지 등 매입사업이 국토교통부 공공개발용 토지비축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선정에 따라 종광대 일원 후백제 도성 부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우선 매입한 뒤 전주시가 분할 상환 방식으로 토지를 재매입해 시 재정 부담
전원공급장치·필름 커패시터 제조 기업 성호전자는 부산 해운대구 토지 및 건물 양수와 관련해 잔금 지급 예정일이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이번 정정으로 양수기준일은 2026년3월5일에서 2026년4월6일로 바뀌었고, 등기예정일도 2026년3월5일에서 2026년4월6일로 변경됐다. 거래대금 지급 일정 중 잔금일 역시 2026년3월5일에서 2026년4월6일로 수정됐다.성호전자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30 제랜드마크타워동 제지2층 제비201호 외18개호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하기로 했다. 양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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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없는 곳에서 자유로운 바람이 되고 싶다던 아이... 어느 날 나뭇잎의 흔들림 속에서 딸아이의 환한 미소를 보았습니다."오승아 작가는 주위의 모든 자그마한 생명들이 딸아이의 모습으로 다가왔다. 나비가 날라와도 딸아이의 환생 같았고 나뭇잎의 새싹도 예사롭지 않았다.예술가에게 고통은 때로 창작의 가장 깊은 뿌리가 된다. 하지만 자식을 가슴에 묻은 부모의 상실감을 감히 ‘예술적 모티브’라 부를 수 있을까. 여기, 차마 뱉지 못한 슬픔을 삼원색의 찬란한 생명력으로 치환해 나가는 한 작가가 오승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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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안산 시대교체 위해 앞장서서 땀 흘리며 헌신하겠다" 다짐
더불어민주당 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찐캠프'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들어갔다.김철진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안산 선거사무소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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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섭다”…‘조폭 연루설’ 판결에 작심 비판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자신을 둘러싼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던 인사의 유죄 판결이 확정된 것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확산시킨 언론 보도를 강하게 비판했다.이 대통령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엑스를 통해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섭다”며 “가짜뉴스 없는, 진실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맑은 세상을 희구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대법원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장영하 국민의힘 경기 성남 수정구 당협위원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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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수 한그릇에 담은 희망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 자활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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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화의 첫 문, 지금도 살아 있는 도시 기억 - 인천 개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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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이 인천학회와 함께 광역도시 인천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서는 를 3월부터 매주 2차례 연재합니다. 인천학회와 인천시 건축사회, 인천건축가회 회원 등 전문가들이 선정한 명소 109곳, 인천의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과거 - 문이 열리다1883년, 조선이 인천항을 개항하며 세계로 향하는 창을 열었다. 이는 단순한 항구 개방이 아니라, 한국 사회의 지형을 뒤바꾸는 사건이었다. 청국 조계지, 일본 조계지, 각국 공사관, 구 러시아 영사관, 인천 내동성당 등은 이 시기 급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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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언 JDC 이사장 취임... "현안 정상화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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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언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제10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JDC는 19일 신임 송석언 이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송 이사장은 지난 16일 JDC 이사장에 임명됐다. 이날 송석언 신임 이사장은 JDC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