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은 부경구조이엔지, 월드안전진단, 서현이앤씨 등 3곳을 ‘우수 점검·진단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오늘 밝혔다.‘우수 점검·진단기관’은 민간 시설물 점검·진단 업계의 품질 제고 및 기술력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된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점검·진단 수행실적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부실 이력이 없는 점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우수기관 선정은 관리원이 지난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1차 후보를 선정하고, 평가위원회 위원 등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적정성 검증을 거쳐 국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