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가족센터는 단양소방서와 함께 6월까지 지역내 8개 읍·면 취약계층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단양소방서와 함께 화재예방 안전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가족센터 직원과 소방서 대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노후 자동소화 멀티탭 교체, 주방 화재감지기 설치, 소화기 기증 및 사용법 교육과 함께 화재 발생 시 대처방법과 다문화가정의 언어 소통의 문제로 119 신고가 어려울시 대처방법 등을 안내하며 화재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직접 방문해보니 오래된 가건물 형태의 주택과
남동발전이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했다.현장 중심 예방체계와 협력기업 안전지원 확대, 근로자 정신건강 관리 강화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는 평가다.한국남동발전은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작업장과 건설현장 등 위험 작업 환경을 보유한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역량과 활동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104개 공공기관이 심사 대상에 포함됐다.남동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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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 나들이
부처님오신날 연휴 마지막 날인 25일 서울 서초구 서래섬 유채꽃밭에서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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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앨리웨이 인천과 함께 ‘전통’ 테마 가족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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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2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지역 내 건강한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행사를 앨리웨이 인천 쑥골광장에서 진행했다.앨리웨이 인천과 세 번째로 함께한 이번 행사는 ‘전통’을 주제로 마련됐다. 가족 단위 지역 주민 400명이 참여해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아동들이 전통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의 멋과 재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전통 매듭 열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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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 “교사를 지켜야 아이들 교육 지킬수 있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25일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무너진 세종교육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교권 침해는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밀착형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사가 학생 교육보다 민원과 분쟁 대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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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구인난...서귀포의료원 신관 "1년째 빈 병상"
산남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서귀포의료원이 의사 구인난과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26일 서귀포의료원에 따르면 585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4월 지상 4층·지하 2층에 119병상을 갖춘 신관을 개관했다.그런데 1년이 지났지만 신관 3층 급성기병동 47병상과 호흡기병동 30병상 등 77병상은 운영되지 않고 있다. 현재 의사 2명이 채용된 42병상의 정신과병동만 운영되고 있다.이 문제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서귀포의료원의 의료 인프라와 의료진 확충을 핵심 공약을 내걸었다.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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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루틴이 운명도 바꾼다
루틴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수많은 기업의 CEO와 직장인들을 지켜보며 인정받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성과를 내는 사람과 제자리에 머물거나, 매너리즘에 빠지는 사람들의 차이를 생각해본다. 흔히 그 차이를 운이나 학벌, 혹은 인맥에서 찾으려 하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더욱 본질적인 요소인 ‘일상의 모습’이 자리 잡고 있다. 성공과 실패,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성은 그 사람이 매일 무엇을 꾸준히 실천해 왔는지가 쌓여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습관’이자 ‘루틴’이다. 타인에게 배울 점이 많다는 평가를 받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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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소년의 달 맞아 유해업소 민·관 합동점검
  충남 천안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28일 청소년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추진했다. 시는 이날 천안교육지원청, 유해환경 감시단, 청소년재단과 함께 동남구 신부동 신부문화공원 일대에서 유해업소와 유해약물 등 생활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했다. 성인용품과 전자담배 등 자동판매기를 통한 무인 판매가 이뤄지는 청소년유해업소의 성인인증 여부를 확인하고, 성인인증 기능이 없는 경우 청소년에게 판매될 우려가 있음을 설치자에게 고지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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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정소식지, ISO 인증 유지 평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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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전국 최초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한 인천 시정소식지가 사후관리심사에서 ‘인증 유지 평가’를 받았다.인천시는 지난해 5월 29일 품질경영시스템과 고객만족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시정소식지에 대햔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의 사후관리심사 결과 기획·편집·관리·운영 전반이 국제표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31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적 인증기관인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은 시가 시정소식지의 품질 목표와 핵심성과 관리지표를 정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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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후보, 내달 1일 제주우편집중국 일대 마지막 유세전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을 이틀 앞두고 마지막 총력유세를 펼친다.위 후보는 오는 1일 오후 7시 제주시 노형동 소재 제주우편집중국 일대에서 마지막 총력유세를 열고 민생경제 회복의 추진 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달라고 도민들께 호소할 계획이다.총력유세에는 제주시 연동과 노형동 지역구에 출마한 도의원 후보들을 함께하며, 김한규·문대림 국회의원이 지원연설에 나설 예정이다. 위 후보는 총력유세에 앞서 “이번 선거는 민생을 살리고, 청년을 되돌아오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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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도 삼계탕도 올랐다…제주 외식물가 부담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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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철 대표 외식 메뉴인 냉면과 삼계탕 가격이 전국적으로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제주지역 외식물가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31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의 외식비 가격동향에 따르면 올해 제주지역 냉면 평균 가격은 9750원으로 지난해 9250원보다 500원 상승했다.전국적으로는 서울의 냉면 평균 가격이 1만2615원으로 가장 높았고, 대구, 인천, 부산, 대전 등이 뒤를 이었다. 제주는 전남, 충북과 함께 전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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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변동성 고비용 시대, '장(腸) 건강 관리로 완성하는 양돈 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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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히프라는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장 건강을 주제로 ‘2026 히프라유니버시티’를 개최한다. ‘히프라유니버시티’는 양돈 각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지식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한국히프라의 대표 행사다. 장 건강은 최근 수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