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 국제바로병원이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인천 나눔의료’ 사업에 참여해 몽골 국가대표 축구선수 체렌바트 바산자브 선수를 초청, 척추 시술 및 비수술 치료를 제공했다.인천나눔의료사업은 외국인환자 유치 주력 도시 인천의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의료지원이 필요한 몽골 환자를 초청해 국제바로병원이 진료를 진행했다. 바산자브 선수는 약 1년 전 외상 이후 허리 통증과 왼쪽 다리 저림, 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