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2월 5일 오전 9시 30분 울주군 서생면 서생교 일원에서 ‘동계수난사고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겨울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울주소방서 서생지역 남·여의용소방대는 2월 6일 오전 10시 서생면 소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화재 예방과 안전지원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
중부뉴스통신 = 서생농협 주부대학이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울주군 서생면 신암마을 경로당에서 쌀 소비 촉진과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사랑의 전통 쌀강정 만들기
서생농협 주부대학이 19일까지 울주군 서생면 신암마을 경로당에서 최자애 서생면장, 최남식 서생농협 조합장, 백현옥 서생농협 주부대학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전통 쌀강정 만들기’ 행사에서 제작한 강정 전달식을 가졌다. 울주군청 제공
서생농협 주부대학이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울주군 서생면 신암마을 경로당에서 쌀 소비 촉진과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사랑의 전통 쌀강정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서생농협 주부대학은 19일 신암마을 경로당에서 최자애 서생면장, 최남식 서생농협 조합장, 백현옥 서생농협 주부대학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정 전달식을 가졌다.한수원 기금 공동소득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총 1천700만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됐다.행사 기간 주부대학 1기부터 5기 회원들은
원전 정책을 두고 갈팡질팡하던 정부가 마침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확정했다. 지난해 2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대형 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 건설을 원안대로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출범 초기 탈원전 기조의 잔상 속에서 신규 원전의 현실성에 의문을 제기해 온 정부가 결국 ‘원전 생태계 복구’와 ‘에너지 안보’라는 실용적 판단으로 방향을 선회한 셈이다. 이번 결정으로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이 염원해 온 새울원전 5·6호기 유치전에도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의 이번 결정은
정부가 신규원전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키로 함에 따라 울산 울주군 서생면이 다시 한번 원전 유치 논쟁의 중심에 설 전망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6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상의 신규원전 건설 계획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부가 여론조사 기관 2곳을 통해 실시한 대국민 여론조사에서 원전 찬성 여론이 과반수를 차지하자 정부가 이를 수용한 것이다. 김 장관은 “탄소 감축을 위해 석탄, 액화천연가스 발전을 줄일 필요가 있어 재생에너지와 원전 중심의 전력 운영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의 부지
울산 ‘수중 데이터센터 단지’ 구축에 SK텔레콤의 가세로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울산 서생면 앞바다 수심 20m 지점에 서버 10만대를 수용할 수 있는 하이퍼스케일급 해저 데이터센터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미 미포국가산단 내 SK·아마존 AI데이터센터를 유치한 울산은 이번 해상 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해 디지털 인프라의 외연을 해저까지 넓히고 있다. 육상과 해상을 아우르는 데이터 수집·처리·저장체계를 갖춘 ‘국내 최초 글로벌 AI허브 도시’ 울산의 청사진이 구체화되고 있다.수중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은 해양과
21일 오후 2시26분께 울산 북구 중산동에서 트럭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오후 2시39분께 현장에 도착해 진화에 나섰고 10분 만인 오후 2시4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시 현장에는 소방차량 8대와 인력 24명이 투입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20일 오후 8시41분께 울주군 서생면 위양리의 한 대나무밭에 불이나 1시간20여 분만인 오후 10시4분께 완진됐다. 대나무밭이 상당 부분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인력 63명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할 뜻을 밝힌 가운데 울산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이 원전 자율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주민협의회, 서생면 이장단협의회, 30여개 사회단체 등이 포함된 신규원전자율유치 서생면 범대책위원회는 29일 울주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규원전은 준비된 지역에 세워야 한다”며 “서생은 감정이 아니라 조건과 데이터로 말할 수 있는 준비된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대책위는 “서생면은 지질 안전성, 충분한 냉각수 확보, 기존 송전망과의 연계, 접근성 및 공정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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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도매시장, 설 앞두고 화재예방·에너지절약 캠페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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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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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1일, 지역 떡 전문점 ‘공드린떡’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300만 원 상당의 떡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 복지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공드린떡 우성문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복지 현장 종사자분들에게 명절을 맞아 작은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용희 센터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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