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도부가 당무감사 결과를 토대로 당협위원장 교체 문제를 논의했지만,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인적 정비는 일단 보류했다. 당무감사위원회가 교체를 권고한 30여 명 규모의 당협위원장에 대해서도 즉각 교체 대신 경고 조치에 그쳤고, 실제 교체 여부는 지방선거 이후 다시 판단하기로 했다.국민의힘은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해 말 실시한 당무감사 결과를 보고받았다. 이번 감사는 전국 253~254개 지역구 가운데 200여 개 당협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당협 운영과 당원 관리, 지역 여론, 더불어민주당 후보 대비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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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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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포천일동점’ 신규 오픈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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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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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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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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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설 맞이 온누리상품권 4억원 환급행사
광주광역시 서구가 설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확대한다. 서구는 오는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환급 예산을 기존 2억원에서 4억원으로 늘리고 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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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장 도전' 민형배 "행정통합 최대 수혜자는 전남 동부권"
전남광주특별시장 도전을 선언한 민형배 국회의원이 5일 전남 순천 경청투어에서 "전남 광주 통합의 최대 수혜자는 전남 동부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 의원은 이날 순천시의회에서 기자회견,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율촌·해룡산단 기업인들과 간담회, 국립순천대 파루홀 경청투어를 잇따라 진행하며 '동부권 수혜론'을 펼쳤다. 그는 "남부가 신산업 벨트 및 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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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생활관 공사비 체불 논란 확산…책임 떠넘기기 도마
속보 = 해병대 1사단 생활관 증축 공사에서 1000여만 원 공사대금이 미지급돼 논란이 발생한 가운데 군 당국이 여전히 공식입장과 대응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어 피해가 지속된다는 비판이 인다.5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일반병사 생활관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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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행정통합 특별법에 지역현안 반영 국회 건의…"도민 삶 직결 중대 사안"
전남도의회가 5일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에 지역 현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건의했다. 도의회는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방문해 특별법안에 담길 지역 주요 현안을 전달했다. 건의사항은 ▲특별법 목적 조항에 전남과 광주의 역사적 정통성과 공동체 가치 반영 ▲약칭을 삭제한 통합특별시 명칭을 법률에 명시 ▲집행부 주청사 및 통합의회 청사를 법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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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무직 노조와 ‘2025년 임금·보충 협약’ 체결
용인특례시는 5일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용인지부와 ‘2025년 공무직 임금·보충 협약’을 체결했다. 시에 따르면 현재 용인시 소속으로 근무 중인 공무직은 △도로보수 △시설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