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전
경산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임당유적전시관 2층에서 자매도시 일본 조요시 어린이들의 그림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조요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 참여한 작품 39점이 선보인다. 임당유적전시관에 특별한 손님으로 찾아온 이번 작품들은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이 담긴 그림으로, 고사리 손으로 그려낸 천진난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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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기능장 시험 ‘경력 장벽’ 낮춘다... 청년 기술인재 진입 확대
기술사·기능장 시험 ‘경력 장벽’ 낮춘다... 청년 기술인재 진입 확대고용노동부는 청년 기술인재가 기술사·기능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현장 수요를 국가기술자격에 반영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같은 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5월 26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을 개선하는 것이다.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필요한 경력 요건이 2~4년씩 단축된다. 예를 들어, 기존 9년 이상 요구되던 경력은 7년 이상으로, 기능사 취득 이후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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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개정안 처리 불발 ... 민주당, 법적 대응 예고
4일전
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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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체류 외국인 유학생 1만4403명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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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투표 결과...비례대표 1~13위 발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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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사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 발표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27일 선거캠프에서 공약 발표회를 열고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시리즈로 ‘사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발표를 통해 광역교통망은 확충하고, 도심교통은 분산하며, 생활교통은 촘촘히 연결하고, 교통안전은 강화하는 체계로 전환해 물류 경쟁력과 시민 이동권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김기재 후보는 교통혁신을 위한 5대 핵심공약으로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추진 △당진~아산 광역교통망 완결 △국도 32호선 대체 우회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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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TMS·로보틱스 인재 40여 직무 채용…미래 모빌리티 강화
현대위아가 모빌리티 부품과 로보틱스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통합 열관리 시스템과 산업용 로봇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 사업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이다.4일 현대위아에 따르면 회사는 열관리 시스템 연구, 로봇 개발, 기획, 영업 등 6개 부문에서 40여 개 직무를 대상으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특히 최근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통합 열관리 분야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설계, 시스템 개발, 시험, 사업관리 등 관련 전 분야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현대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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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가정의 달 맞아 ‘르르르’ 오프라인 출격…한강·에버랜드서 체험 행사
현대자동차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Z세대 대표 캐릭터 ‘르르르’를 앞세운 오프라인 행사를 연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과 용인 에버랜드에서 대형 에어벌룬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브랜드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4일 현대차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일과 3일에 이어 5일, 16일, 23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프라자에서 서울시 공공행사와 연계한 ‘르르르 X 책읽는 한강공원, 르르르의 시티뚜어’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높이 6m 규모의 르르르 대형 에어벌룬을 선보인다.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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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윤봉길 의거 94주년 기리며 숭고한 애국정신 되새겨
충남 예산군은 지난 4월 29일 덕산면 충의사 사당에서 ‘매헌 윤봉길의사 상하이 의거 제94주년 기념제’를 엄숙히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제는 1932년 4월 29일 중국 상하이 훙커우공원에서 일제 수뇌부를 향해 수통 폭탄을 던져 조국 독립 의지를 전 세계에 알리고 동아시아 평화의 밑거름을 마련한 윤봉길 의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94주년을 맞은 기념제는 매년 의거일인 4월 29일 거행되며, 윤봉길의사의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유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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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공직기강 확립·현안 차질없이 추진”
충남도는 4일 도청과 시·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시·군 정책 현안 조정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도와 시·군 현안을 논의했다. 홍 부지사와 15개 시·군 부단체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도정과 시·군정 대부분이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도와 시·군 간 긴밀한 공조 체제 가동을 통한 행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 홍 부지사와 부단체장들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지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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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역사인물축제, 3만 8,000명 몰리며 에듀테인먼트 축제 성료
대한민국 대표 충절의 도시 충남 홍성군에서 역사적·교육적 가치에 방점을 찍고 야심차게 준비한 에듀테인먼트형 축제 ‘2026 홍성역사인물축제×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가 이틀간 3만8,000여 명을 기록하며 성료됐다. 올해는 최영 장군 탄생 710주년과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기념해 ‘무민공 최영’과 ‘매죽헌 성삼문’을 주제 인물로 구성됐으며, 체험·공연·전시·먹거리 등 총 4개 분야 78종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전체 방문객의 약 90%가 어린이·청소년 등 잘파세대로 나타났으며, 가족 단위 방문이 주를 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