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식목일 기념하여 나무와 숲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1일 합천농협 앞 하나로마트에서 오전 7시부터 2026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군민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와 김태수 합천군산림조합장 등 30여명이 참여했다.행사 당일, 이른 아침부터 나무를 받기 위해 많은 군민들이 줄을 서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군은 참여한 군민들에게 1인당 3본씩 대추나무,
나무 심기 만큼 중요한 ‘산불 예방’ 캠페인 병행, 시민 경각심 고취 ‘산소 도시’ 태백시에서 나무 심기 문화 확산과 산림 보호를 위한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태백시 농업기...
2주전
인천 중구는 2일 영종국제도시 미단시티 12호 근린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행사를 열었다.이날 참가자들은 이팝나무와 산딸나무 등 350여 그루를 함께 심었다. 누군가는 흙을 나르고, 누군가는 나무를 세우고, 또 누군가는 물을 부으며 자연스럽게 역할이 나뉘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공원은 점점 더 푸른 숨을 얻어갔다.중구는 이날 식목 행사에 이어 자유공원과 씨사이드파크 등 지역 곳곳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도 진행했다.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영덕군 영해면 예주행복드림센터 앞 공터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내 나무를 갖고 심고 가꾸는 것’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최근 대두되고 있는 대형 산불피해지 복원에 대한 국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제공되는 주요 묘목은 낙엽송과 소나무 등 경제수와 산벚나무, 감나무 등 화목류 및 유실수 등 총 23종 1만1000본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주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1인당 최
창원시는 27일 창원스포츠파크 만남의 광장 등 4개소에서 봄맞이 시민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동시에 가졌다.이번 행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기후 위기 대응 등 탄소 중립 도시 창원 실현을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나눔의 장을 마련했다.시는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청매실, 왕자두를 포함해 시 양묘장에서 직접 재배한금목서, 수국, 스킨답서스 총 5종의 나무 1만5000그루를 준비해 1인당 3그루씩 선착순으로 배부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일찍부터 줄을 서서 받았지만, 이런 행사가 매년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26일 처인·기흥·수지구 지역 3곳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처인·기흥·수지구청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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