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약용과 관상 가치가 뛰어난 작약 신품종 메리미, 써니벨벳, 핑크블룸 3품종을 개발하고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을 완료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에 출원한 신품종은 연구소 내 보존 중인 우수 유전자원을 활용해 육성됐으며, 기존 재래종보다 생육이 강건하고 화형이 우수하며 수량성이 높아 산업적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메리미’는 분홍색 겹꽃의 화려한 화형을 지닌 품종으로 수량성이 우수해 약용과 관상용으로 활용 가능성이 높고, 줄기가 굵어 쓰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