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국대학교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단이 지역의 AI·디지털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마련을 위해 지난3일 안동 옥동 AI STATION에서 대성청정에너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는 국립경국대 사업단과 지역 대표 에너지 기업인 대성청정에너지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무 인재를 함께 키우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 인프라를 공유하고 산업 현장의 수요를 교육 과정에 바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두 기관은 △디지털·AI 분야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지원 △직무 분석과 교육
안병윤 국립 경국대학교 공공부총장이 예천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안 공공부총장은 20일 오전 11시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수를 우리 손으로 뽑은 지 30년이 지난 지금, 예천은 유지와 관리의 단계를 넘어 새롭게 성장해야 할 시점에 서 있다”며 “이제는 예천을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위기가 농업 생산성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화분매개 생태계를 과학적으로 해석하려는 융합 연구가 현장에서 구체화되고 있다.국립경국대학교 농업과학연구소는 지난 15~16일 강원 태백 오투리조트에서 ‘바이오초격차-3P 화분매개 네트워크 중점연구’ 성과발표회 및
국립경국대학교 예천캠퍼스 평생교육원과 대학성인학습자연구교류협의회는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예천에서 ‘대학성인학습자 교류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성인학습자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대학·지역 간 평생교육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전국 대학 성인학습자와 교수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립경국대 예천캠퍼스 평생교육원, 대학성인학습자연구교류협의회,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재단이 공동
국립경국대학교 농업과학연구소는 글로컬대학추진단 지산학혁신본부 지원으로 지난 15~16일 강원 태백 오투리조트에서 ‘바이오초격차-3P 화분매개 연구분야’ 성과발표회 및 워크숍을 열었다. 행사에는 연구자와 학생 등 70여 명이 참여해 23편의 연구발표와 4건의 초청강연, 간담회가 이어졌다. 초청 세션에서는 곽인실 전남대 교수가 ‘먹이망 연결성’을, 이재성 인천대 교수가 ‘오믹스 기반 생물먹이망 모델링’을, 강신규 강원대 교수가 ‘기후변화와 원격탐사’를 발표했다. 이성빈 전남대 박사는 드론 관측과 네트 채집, eDNA 분석을 결합한 차세
국립경국대학교가 통합대학 출범 1주년을 앞두고 지난 2년간 추진해 온 혁신 성과를 한 권의 자료집으로 정리했다. 국립경국대학은 최근 교육·연구·학생 지원·지역 협력 분야의 주요 성과를 체계적으로 담은 ‘2024~2025 국립경국대학교 혁신 성과’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집은 대학 곳곳에 흩어져 있던 성과를 데이터 기반으로 통합·분석해 정리한 점이 특징이다. 단순한 실적 나열을 넘어 대학 혁신의 흐름과 방향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정책 추진 과정과 성과 간 연계성도 함께 제시했다. 대학은 이 자료집을 내부
국립경국대학교는 최근 대학 본관에서 나망간주립기술대학교와 국제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정태주 국립경국대 총장을 비롯한 글로컬대학추진단 관계자와 나망간주립기술대학교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협약에는 국제교류 확대와 지역 연계 협력, 세종학당 설립 추진, 우수 유학생 유치 기반 마련 등이 포함됐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원주시 농식품 수출협회는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원주시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핵심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이날 총회에는 협회 회원사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난해 수출 실적과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수출 전략과 신규 시장 개척 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협회는 지난해 미국·호주·멕시코 등 주요 시장의 안정적 수출 기반을 유지하고 기존 수출국 내 신규 지역 개척을 통해 수출 확대에 기여했다. 이러한 노력이 수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
SK하이닉스 주가가 100만원을 넘보는 가운데 액면분할 시나리오가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목표주가를 100만~137만원까지 상향하며 '황제주' 등극을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다. 이에 거래 활성화와 자금 확보를 위해 액면분할이 거론되고 있다. 개인 투자자 접근성을 높여 '국민주'로 거듭나는 방식이다. 2018년 삼성전자식 50대1 분할이 아닌, 2024년 엔비디아식 10대1 분할이 유력하다는 관측이다.미래에셋증권은 최근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137만원으로 상향했다. 기존 95만원대에서 약
암호화폐 데이터 기업 난센이 솔라나 네트워크 기반 새로운 디지털 토큰 지수 NX8을 출시한다고 더블록이 8일 보도했다.NX8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BNB체인, 트론, 하이퍼리퀴드, 아발란체, 수이 등 8개 주요 레이어1 블록체인을 추적한다.NX8은 오픈델타와 난센이 공동 개발했으며, 솔라나 기반으로 멀티체인 거래를 지원한다. 난센 공동 창업자 닉 슈테링가드는 “블록체인 인프라 경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