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지난해 총 284건의 공공건설·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와 자문을 수행하며 공공사업의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2020년 문
철강 생산도시 넘어 수요 창출 도시 전환 구상…공공사업 철강 사용·모듈러 주택 확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경북 포항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용선 경북도의원이 21일 포항시청 ...
과천시는 오늘 한국건설감정사회와 시청 상황실에서 공공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사 타절 및 원가 상승 문제, 공사 중 각종 클레임, 건축물 안전진단, 분쟁·소송 관련 기술 및 원가 자문 등 건설 분야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LH·GH 사업의 지자체 이관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행정적 쟁점에 대해서도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양 기관은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도로, 상·하수도
충북 충주인구와미래포럼은 2일 김영환 충청북도지사에게 도립도서관 입지로 충주시를 선정해 줄 것을 요청하는 건의서를 전달했다.포럼은 건의문에서 “도립도서관 건립은 단순한 문화시설 조성을 넘어 도민의 지식 접근권을 확대하고 지역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핵심 공공사업”이라며 “입지 선정 과정에서 지역 균형발전의 원칙이 최우선으로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현재 충청북도의 도 단위 행정·문화·교육기관이 대부분 청주에 집중된 상황에서 중부·북부권 도민들은 상대적으로 접근성과 체감 혜택에서 불균형을 겪고 있다는 지
제주특별자치도가 장기 침체에 빠져 있는 건설경기의 활로를 뚫기 위해 ‘그린리모델링 사업’ 확대를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했다.오영훈 지사는 지난 28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린리모델링 신시장 창출 ▲정책기금 민간 분야 금융지원 ▲도내 건설업체 하도급 관리 강화 ▲공공사업 예산 상반기 조기 집행 등을 담은 ‘건설산업 활성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 대책의 주요 골자는 태양광 전기를 냉난방으로 활용하기 위한 히트펌프 설치 사업을 그린리모델링과 연계함으로써 신규 건설시장을 창출하겠다는 것이다.그린리모델
두산건설은 서울주택도시공사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의 공동사업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은 서대문구 홍은동 48-163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4층, 3개 동 규모의 아파트 34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정부는 지난 9월 발표한 '9.7 부동산 대책'을 통해 공공 부문의 역할을 강화하고, 주택 공급 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공공 주도의 재개발 사업에는 용적률 상향과 높이 제한 완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추진
제주지역 건설업계가 최악의 침체국면에 빠진 지역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도내에서 국가 공기업 주도로 추진되는 대규모 건설사업의 적기착공을 촉구하고 나섰다.제주특별자치도 건설단체연합회는 28일 복합발전소 추진에 따른 입장문을 내고 "제주 건설업계의 위기는 대규모 공공사업으로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연합회는 "지역 건설경기가 최악의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지난해 90개 업체가 문을 닫고, 건설업 취업자 수도 3년새 36%수준으로 감소했다"며 "제주도 건설경제가 사면초가의 상황에 빠져 있다"고 호소했다.
충북 음성군이 토목직 공무원의 설계 역량을 끌어올리고 지역 건설사업의 속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높이기 위해 20일부터 2월 23일까지 ‘음성군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 합동설계반 운영은 읍·면에 분산돼 근무하고 있는 시설직 공무원들을 한데 모아 외주 설계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설계 역량을 강화해 사업 추진의 주도권을 행정이 직접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합동설계반은 읍·면 토목직 공무원을 포함해 총 4개 조로 구성됐으며,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정보화 교육장을 작업 공간으로 활용해 현장 조사와 자체
공공 포트폴리오 축적 집중...’토목 턴키 프로젝트’ 공략“국내외 투 트랙 전략으로 양적·질적 성장 달성” 글로벌 EPC 기업 SGC E&C는 해외에서 우수한 수주 성과를 내며 견조한 실적 개선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 공공사업의 비중을 높이며 안정적인 이익 확대에 나섰다.SGC E&C는 최근 3년 동안 국내 신규 수주 총액에서 공공사업 수주액의 비중을 높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공공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17%, 2024년 22%, 2025년 39%로 점차 늘려 왔
경주시의회가 외국인 주민 지원과 주차 행정 개선 등 지역 생활경제와 직결된 제도 정비에 나서며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경주시의회는 5일 본회의장에서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정된 안건을 처리한 뒤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 생활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례 개정과 함께, 향후 시정 운영의 구조적 개선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 본회의에 앞서 김항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종 공공사업 추진 과정에서 반복되는 보상 민원을 언급하며, 보상업무를 전담하는 조직 신설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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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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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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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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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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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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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운조합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 연안여객 수송의 안정성과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산 및 운영 시스템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주전산기 및 상용S/W 점검 △보안 및 네트워크 장비 점검 △공조 설비와 입·출력 전압 등 설비 점검 △설 연휴 트래픽 유지와 통신 장애 대비 통신회선 점검 △서버 및 네트워크 인프라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특히, 동시 접속자 증가에 대비한 서버 트래픽 점검과 시스템 부하 테스트를 병행해 예매 지연이나 장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 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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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대만서 4명 불법도박장 출입인정…즉각 귀국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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