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자연환경보전협의외와 서원구 현도면 주민 등 200여명은 7일 중척리 금강천변 일원을 돌며 제방 도로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청주시 제공
이봉수 충북 청주시 환경관리본부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달 29일 무심천과 석남천 일원에 설치된 월류수처리시설 2곳의 초기우수처리시설 운영상태와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청주시 제공
류권상 충북 청주시 재난대응과장이 지난 22일 충북도청 문화홀에서 열린 ‘2026년 방재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연재난 대응체계 강화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청주시 제공
박용국 충북 청주시 농업정책국장은 지난 2일 상당구 문의면 모내기 현장 등을 찾아 벼 재배 농가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회계과는 지난달 29일 공직사회 내 수평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는 지역 내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지역 기업인 7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청주시 기업인 산업연수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청주시 제공
한국생활개선청주시연합회는 27일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배추김치를 만들어 충북 청주시 내 취약계층 120여 가구에 전달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26일 중흥공원과 용암초등학교 일원에서 금연구역 안내 및 흡연 예방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청주시 제공
한국전력공사 충북강원건설지사는 21일 300만원 상당의 성인용 기저귀를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서원요양병원에 전달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청룡사는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4kg 쌀 40포와 즉석식품을 흥덕구 강서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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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저항성 가축, 축산 안보 위한 ‘게임 체인저’
지난 기고에서 ‘경험의 육종’에서 ‘데이터와 유전자의 정밀 육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관해 이야기했다. 현시점에서 여러 정밀 육종 동향 중 가장 핵심적인 영역인 ‘질병’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특히 대한민국은 지난 겨울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 조류인플루엔자로 혹독한 시기를 보냈다.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 변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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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여보, 학교 안 가?” 영진전문대 성인학습자 수기 ‘어떤 食口?’ 화제
홍종오 기자 = 주말 아침, 직장인 남편을 깨우는 아내의 말로 하루가 시작된다. 대부분의 가족이 여행이나 휴식을 떠올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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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조합원 총 1199명 중 1016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599명이 현대건설을 선택했다.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960억 원 규모이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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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조원 시대…“美 페이고·獨 자율통제 방식 관리 강화”
국세감면 규모가 급증하는 가운데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조세지출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특히 미국의 법정 페이고, 독일의 보조금 정책 가이드라인 등 해외 주요국 사례를 참고해 총량관리와 성과평가, 외부검증 체계를 고도화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국회예산정책처는 21일 발간한 ‘나보포커스 제159호’에서 최천규 추계세제총괄과 분석관이 작성한 ‘주요국의 조세지출 관리제도 현황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보고서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복지 수요 증가와 고용·투자 촉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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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명동 한 단독주택서 불⋯2명 경상
지난달 29일 오후 11시3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등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주택 2층 내부 59㎡를 태워 13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만에 까졌다. 경찰 등은 화재가 난 세대 화상실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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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배반 단죄도 중요한 책무...친일 행위자 부당축적 재산 환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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