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가 15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4개월 간 `동절기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시는 동절기 종합대책으로 재난·안전, 시민생활 안정, 취약계층 보호, 시민건강 관리 등 4개 분야에서 13개 세부과제를 시행한다.우선 시는 폭설과 한파 등 동절기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상시 가동한다.제설 구간별로는 우선순위 등급을 부여해 72개 제설노선에 대해 단계별 제설을 추진한다. 스마트 제설장비는 자동염수분사장치 26곳과 도로열선 9곳 등에서 선제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또 2700여명의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