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 참여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16일 탄금공원에서 개최했다.충주시지체장애인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충주시장애인협의회와 장애인의 날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돌봄 종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봉사자와 시설 종사자, 공무원 등 유공자 59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충주시장애인후원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