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램이 미국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에서 성능과 휴대성을 인정받았다. 미국 소비자매체 컨슈머리포트의 ‘올해 최고의 노트북’ 평가에서 윈도우 부문 1위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컨슈머리포트는 최근 발표한 평가에서 LG전자의 ‘16인치 그램 프로’를 윈도우 노트북 부문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컨슈머리포트는 시중 제품을 직접 구매해 성능, 디스플레이, 인체공학, 연결성·보안성·기술지원 등 활용성, 배터리 등을 전문가가 시험해 점수와 순위를 매긴다.16인치 그램 프로는 종합 점수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