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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김태흠 후보 모두발언 통삭제... 선거 개입 논란 확산
지난 21일 밤 대전MBC의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날 밤 9시5분부터 방송된 '선택2026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일대일 토론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대전MBC는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통째로 삭제했다. 박수현-김태흠 두 사람의 일대일 토론인데 김 후보의 모두발언은 모두 빼버리고 박 후보의 발언만 내보낸 것이다.김태흠 후보 쪽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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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한일 정상회담 성과 이어받아 안동을 '세계인이 머무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완성하겠다" 
김재욱 기자 = 국민의힘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는 20일,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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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FTA통상진흥센터, 글로벌 FTA·관세통상 설명회 개최
충북FTA통상진흥센터는 21일 대전 청소년위캔센터에서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동차 부품 산업 글로벌 FTA·관세 통상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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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오일장터서 민주 vs 국힘 세 결집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오일장터서 여아 6·3 지방선거 후보들이 세 결집에 나섰다.22일 오후 음성읍 제일연합의원 앞에서 국민의힘은 임택수 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과 군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폈다.엄태영 상임선대위원장과 경대수 공동선대위원장이 지원 유세했다.임택수 군수 후보는 “음성벨로드롬 경기장에 에어돔으로 씌워 연중 사이클 경기를 열고 문화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공직자들에게 동등하고 공정한 인사 기회를 제공하겠다. 살기 좋고 말이 통하는 군정을 해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같은 장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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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절의 도시 영주, ‘AI 영화로 다시 깨어난다’
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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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인터랙티브, 첩보 액션 어드벤처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
IO인터랙티브는 자사가 개발 및 퍼블리싱한 첩보 액션 어드벤처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를 PS5, Xbox Series X|S, PC 플랫폼에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007 퍼스트 라이트’는 IO인터랙티브가 2017년 스퀘어 에닉스에서 독립한 이후 007 라이선스를 확보해 개발한 첫 번째 007 게임이자 가장 큰 규모의 싱글플레이 타이틀이다.스텔스와 샌드박스형 설계 기반의 ‘히트맨(Hi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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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권 미래도시 진화… '마곡 더그리드' 온다
마곡지구가 첨단 업무지구를 넘어 문화·상업·산업 기능이 결합된 서울 서남권 미래 복합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코엑스 마곡 개관과 대형 상업복합시설 개장에 이어 K-POP 돔구장, 첨단산업시설, 문화복합공간 조성 논의까지 이어지며 도시 기능이 확장되는 분위기다.마곡은 최근 몇 년 사이 인프라 확충과 기업 유입이 동시에 이어지며 서울 서남권 핵심 업무지구로 성장한 곳이다. 2024년 11월 코엑스 마곡이 문을 연 데 이어, 지난해 6월에는 대형 상업복합시설인 원그로브가 개장했다. 올해 3월에는 코엑스 마곡에서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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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축협, 지역별 간담회로 조합원 소통 강화
경기 양주축협은 최근 조합원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지역별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실적과 2026년 사업계획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별 축산계 총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조합 운영 현황 공개를 통한 건전경영 실천, 조합사업 설명을 통한 조합 이해도 제고, 조합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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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렌터카 '자차 면책' 한도 상향...'하루 1000원' 대여요금 없앤다
관광 성수기와 비수기 마다 렌터카 대여요금 격차로 빚어진 이른바 ‘바가지요금’ 논란을 줄이고 소비자 권익을 강화하기 위해 요금 체계 안정화 제도 개선에 나선다.제주특별자치도는 27일 '자동차 대여약관 기재 등에 관한 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1일 대여요금 할인율을 60% 이내로 제한하는 한편 자기차량손해면책제도의 운영 기준을 명문화하기로 했다.규칙 제정은 지난 3월 4일 관련 조례 개정에 따른 후속 작업이다. 법률적 권한 위임 사항 등을 면밀히 검토해 기존 '제주도 자동차 대여요금 원가 산출에 관한 규칙'을 폐지하고 새 규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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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성장 공약 쏟아지는 구미… 살아나는 부동산 시장에 기대감 더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미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공약이 제시되면서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발표되는 공약들을 보면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 산업 경쟁력 강화, 정주 여건 개선 등 도시의 체질을 바꿀 수 있는 내용이 고르게 담겨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산업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면서도 청년과 기업, 시민이 함께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로 바꾸겠다는 방향성이 뚜렷하다는 평가다.한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청년 창업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 공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