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성 뱃놀이 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경기 화성특례시는 시를 대표하는 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 20만원 교통카드 지원
서울시가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1월 말부터 조기 추진한다.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제도가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신청일자는 오는 28일부터이며,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3만5,211명을 대상으로 20만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도부터는 교통카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프로야구, 어느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가 복덩이 역할을 할까?
2026 프로야구에는 10개 구단 모두 아시아 출신 선수 한명씩 보유하게 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프로야구 10개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들은 주로 일본, 호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달서구청장 도전’ 권근상, 자서전 출판토크쇼 가져
6·3 지방선거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에 뛰어든 권근상 전 행정안전부 국장이 출마를 향한 보폭을 넓혔다. 1일 권 전 국장 측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달서구 비엔나웨딩 컨벤션홀에서 ‘새희망 달서’ 자서전 출판토크쇼를 가졌다. 지난달 12일 달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데 이은 본격 행보다. 권 전 국장 측은 이날 행사에 달서구민은 물론 전국에서 찾아온 지지자 등 1000여명이 찾은 것으로 추산했다. 이 자리에는 이기일·전병극·최경수 전 차관을 비롯해 김재하 달구벌 희망포럼 고문, 가수 윤형주 등 공직 역정과 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문화재단, 2026년 상반기 라인업 공개
광명문화재단이 ‘2026년 상반기 기획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1일 재단에 따르면 올 상반기 라인업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과 연극을 비롯해 대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북 지역 밀착형 에너지 연대 강화
대구·경북지역 중앙기관 및 지방정부, 에너지 공기업 등이 기후 위기라는 거대한 파고를 넘기 위해 지역 밀착형 에너지 연대에 나섰다. 1일 대구지방환경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대구시, 경북도, 한국전력공사 대구경북건설지사,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등 6개 기관과 ‘대구·경북지역 기후 위기 대응 및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앙정부의 정책 기조를 지역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 재생에너지 보급의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벌써 불붙는 TK특별시장 선거 행보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특별법안 발의로 본궤도에 오르면서 6·3 지방선거 지형이 요동치고 있다.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이번 지방선거는 기존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를 각각 선출하는 방식이 아닌, ‘대구경북특별시’ 초대 통합단체장 1명을 선출하는 단일 선거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에 따라 출마에정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정치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국회에 발의된 ‘대구경북특별시 설치 및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이 2월 국회를 통과하면 선거구는 대구에 국한되지 않고 경북 전역으로 확대되며 선거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인 지킨 스리랑카 의인, 이제 우리가 도울 차례
영천의 한국스리랑카불교사원에서 한때 국군 2명을 추락한 전투기에서 구했던 한 외국인 노동자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져 도움이 절실하다. 지난 2022년 서해상에서 발생한 공군 전투기 추락 사고 당시 조종사 2명의 생명을 구한 '스리랑카 국적 근로자 루완씨'가 현재 체류 기간 만료와 건강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 인근에서 작업 중이던 그는 사고 발생 직후 동료들과 함께 배를 몰아 사고 현장으로 이동해 구조 활동에 나섰다. 당시 낙하산 줄과 김 양식장 밧줄에 엉켜 움직이지 못하던 조종사들을 발견한 루완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