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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 개최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12일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신의식 위원장과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사항 2건과 심의사항 3건을 논의·의결했다. 이날 △2026년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 사업 선정안 △2026년 지역 생활체육대회 개최안 △2026년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개최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생활체육교실과 동호인클럽 81곳, 지역 생활체육대회 9곳,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16곳을 지원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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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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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군주의 배신 - 9장 / 광명세상을 꿈꾸는 백성들 (140)
그들은 머리를 맞대고 물건 사는 방법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한 후에 미리 보아두었던 곳으로 가서 더 이상의 불상사 없이 옷을 지어서 입을 천과 문방사우, 농기구와 그릇 등 내원마을에서 필요한 것들을 빠짐없이 구입한 후에 서둘러서 돌아갈 채비를 하였다.만약을 대비하고자 다시 우회하여 돌아가는 길을 택하여 가다가 보니 금광이재를 넘을 때에는 이미 날이 어두워서 바람막이 등에 불을 붙이고서야 겨우 앞으로 나갈 수 있었다. 여기저기서 살쾡이를 비롯한 산짐승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다섯 명은 만약을 대비해서 검을 꺼내들고 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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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하지원 ‘클라이맥스’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제작발표회를 열고 작품의 출발을 알렸다. 10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이지원 감독과 배우 주지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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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19일까지 소속 공무원 92명 채용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년 제2차 동해해경청 소속 공무원 92명을 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경찰관 61명과 일반직 31명으로 △공채 40명 △구조 10명 △구급 5명 △특공 6명 △오염방제 10명 △선박관제 21명이다. 원서 접수는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 13일 실시되며, 이후 체력검사와 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8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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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운동 스낵
바쁜 현대인을 위한 새로운 운동 패러다임: 마이크로도징 엑서사이즈“운동할 시간이 없어서요.“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포기하는 이들이 가장 흔히 내뱉는 변명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처럼 숨 가쁘게 돌아가는 사회에서 매일 한 시간씩 운동 시간을 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퇴근 후 지친 몸으로 헬스장을 찾는 것은 대단한 의지가 필요하다. 최근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이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대안으로 ‘운동 스낵’이 주목받고 있다. 전문 용어로 ‘마이크로도징 엑서사이즈(Microdosing Exerc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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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인간의 마지막 질문)
2026년 현재 우리는 거대한 AI 패러다임 전환의 한가운데에서 살아가고 있다. 과거에는 공상과학 영화 속 이야기처럼 느껴지던 인공지능 기술이 이제는 우리의 일상 속으로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사람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정보 검색과 글쓰기, 학습, 업무 보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인공지능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 기업들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AI 기술을 로봇과 결합한 새로운 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이다. 아틀라스는 Boston Dynamics가 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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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AI 시대, 지역 기후환경 공무원은 무엇을 해야 할까?
요즘 우리는 인공지능이 일상 속으로 깊이 들어온 시대를 살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날씨를 확인하듯 대기질과 전력 사용량, 온실가스 배출량 같은 환경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AI는 이렇게 모인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한다. 그렇다면 AI 시대에 지역 기후환경 공무원은 무엇을 해야 할까.먼저 데이터 해석자의 역할이 필요하다. 과거 환경 공무원은 민원을 처리하고 법령을 집행하는 행정 관리에 가까웠다. 하지만 지금은 대기와 수질, 에너지 사용량 같은 환경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쏟아지고 있다. AI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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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감춘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러시아 이송설’ 확산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건강 상태를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가 중상을 입고 러시아 모스크바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쿠웨이트 일간지 알자리다는 15일 이란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 모즈타바가 지난 12일 러시아 군용기를 타고 테헤란을 떠나 모스크바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모즈타바가 도착 직후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모스크바 대통령 관저 내 병원에서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알자리다는 이번 치료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직접 제안했다고 전했다. 푸틴 대통령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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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청주의 밤을 밝혀 줄 국가유산 콘텐츠
2026년 청주의 밤이 특별하다. 더욱 특별한 것은 단순 야간 조명&경관 콘텐츠 중심의 일반 축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 지역에 시민과 함께 늘 친구처럼, 할아버지와 할머니처럼 다정하게 곁을 지켜준 국가유산들을 메인 테마로 구성된 행사이기 때문이다. 바로 청주 국가유산야행과 청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이다. 청주 국가유산야행은 2016년 문화재청 공모 문화재야행 사업으로 선정되며 청주 원도심에 위치한 문화재를 중심으로 2025년까지 10년 연속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