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동화의 숲 바닥 분수대’를 다음달 1일부터 8월16일까지 운영한다. 분수대는 운영 기간 매일 오전 10~11시, 오후 2~3시 하루 두 차례 가동된다. 음악에 맞춰 솟아오르는 물줄기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아이들과 가족 방문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운영 기간에는 △숲 해설 △유아 숲 체험 △치유의 숲 등 다양한 산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최순남 시설관리사업소장은 “바닥분수대는 아이들과 가족이 자연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