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15일 2026년 병역판정검사를 시작했다.올해 첫 병역판정을 받은 2007년생 송창현씨에게 당당한 병역이행의 첫걸음을 축하하며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했다.병역판정검사는 19세가 되는 해에 병역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판정하기 위한 검사로, 올해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는 2007년도에 출생한 사람과 병역판정검사 연기 사유가 해소된 사람이다.본인이 병무청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병역판정검사 일자와 장소를 선택해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검사 일자를 선택하지 않은 경우 주소지 관할 지방병무청에서 직권으로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