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당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인사회를 열고 당의 결속을 다지는 한편,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국민의힘 경남도당은 5일 도당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당 소속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시장·군수, 도의원, 시·군의원, 주요 당직자와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비전과 선거 전략을 공유했다.강민국 도당위원장은 신년사에서 “개혁과 혁신의 병오년 새해를 맞아 당원 모두가 적토마처럼 힘차게 달려야 한다”며 “책임 있는 정당, 일하는 정당, 결과로 증명하는 정당으로 거듭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