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2월 마지막 주말에도 영동과 영서 지역을 오가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역 곳곳의 전통 행사와 기념식 현장을 찾으며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28일 오전 강 후보는 강릉에서 열린 풍년농사 기원제에 참석해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지역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교육도 농사와 같다. 씨를 뿌리고 정성으로 가꿔야 결실을 맺는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이어 오후에는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히는 삼척 정월대보름제 현장을 찾았다. 기줄다리기를 비롯한 다양한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경북전문대학교는 6일 본관 공동세미나실에서 에어로케이항공과 항공산업 현장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규식 경전 산학협력단장과 김창환 에어로케이항공 운항객실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항공서비스 분야 인재 양성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항공서비스 및 안전 분야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학생 대상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취업 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항공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국민의힘 황종헌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6일 ‘교통특별시 천안’을 목표로 한 교통혁신 5대 공약을 발표했다.
황 예비후보는 “경영자형 행정가로서 예산 낭비는 철저히 막고 교통복지의 질은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며 △천안형 스마트 준공영제 전면 시행 △천안 K-패스+및 무상버스 확대 △프리미엄 스마트 정류장 보급 △100% 친환경·저상버
동해해양경찰서는 연안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동해·삼척지역 연안에서 활동할 ‘연안안전지킴이’ 10명을 오는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연안안전지킴이는 지역 주민이 참여해 해양경찰과 함께 연안사고 예방 활동을 수행하는 제도로, 위험구역 안전순찰, 안전수칙 홍보·계도, 안전시설물 점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및 구조 지원 등 해양경찰을 보조하는 역할을 맡는다.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25년 연안안전지킴이는 활동 기간 동안 총 5,003명의 안전 계도 활동과 2,285건의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