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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논공읍 공단출장소 개소식
대구 달성군 논공 산업단지의 현지 행정을 위한 ‘논공읍 공단출장소’가 스마트 행정 거점으로 거듭났다. 군은 지난 12일 신청사 개소식을 열고, 주민 소통과 다문화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한 ‘복합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미 운영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 중인 신청사는 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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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 전 의장,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낡은 판 깨고, 새로운 판 열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새로운 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이 13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광명시장 후보군 중 유력 주자로 꼽혀 온 안성환 전 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광명시장 경선 구도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광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광명은 지금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낡고 수동적인 행정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혁신의 판을 열어야 광명의 성장동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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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월 16일자 수시인사 단행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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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유가 쇼크에 ‘민생 안심 주유’ 환경 조성 총력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는 중동발 유류 가격 상승에 편승한 불공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유소 현장 점검과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앞서 광명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직원 30명, 15개 조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주유소 27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 표시 및 유통 질서 일제 점검’을 전격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석유류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게시 가격과 실제 판매가격의 일치 여부 ▲가격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과정에서 가격 표시 등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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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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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희 신임 경북우정청장 본격 업무 돌입
대구·경북지역 우정사업을 책임지는 새로운 수장이 취임했다. 19일 경북지방우정청에 따르면 전날 박태희 제41대 경북지방우정청장이 취임,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박 청장은 앞으로 대구·경북지역 430여개 우체국을 이끌며 460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우정사업 활력 및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그는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을 시작한 뒤 정보통신부 기획관리실 및 전파방송관리국, 우정사업본부 금융총괄과장, 감사담당관, 제주지방우정청장, 우정인재개발원장 등을 지냈다. 박태희 경북우정청장은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인 대구·경북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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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까지 국내에서… ‘NSF 연구소’ 대구 유치 사활
대구시가 세계 최고 권위의 위생 인증기관인 미국위생협회 아시아·태평양 연구시험소 유치를 위해 본격 행보에 나섰다. 19일 대구시에 따르면 최근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점검보고회를 열어 연구시험소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NSF는 식수 및 공중위생 분야에서 국제적 공신력을 가진 기관이다. 현재 국내 물기업이 해외 진출에 필수적인 NSF 인증을 받으려면 미국 본사를 거쳐야 한다. 이 과정에서 최대 6개월의 기간과 5만 달러 이상의 비용이 발생해 기업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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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명소 이월드 가자”
대구지역 최대 테마파크 이월드가 봄 기지개를 켜고, 본격적인 상춘객 맞이에 나선다. 19일 이월드에 따르면 2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3주간 ‘이월드 벚꽃축제’를 열어 분홍빛 향연을 펼친다. 전국에서 가장 이른 벚꽃을 만날 수 있는 곳 중 하나인 이월드는 대구의 랜드마크인 83타워 아래 펼쳐지는 벚꽃 풍경 덕분에 전국적인 벚꽃 명소로 자리 잡았다. 올해 축제에선 역대급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등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 낮에는 83타워 벚꽃길을 따라 흩날리는 벚꽃비를 만끽할 수 있고, 밤에는 ‘레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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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북도당, 울릉군수 후보에 정성환 전 의장 단수 추천
울릉군 지방선거전 처음로 더불어민주당 후보자가 단수 추천됐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18일 울릉군수 선거 후보로 정성환 전 4선울릉군의원을 단수 추천했다.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제63회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선거전에 울릉군수 후보로 정성환 전 기초의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의 이번 선정은 지역 이해도와 의정활동 성과, 행정 경험, 도덕성, 주민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를 내놨다. 공관위 관계자는 “정 후보는 울릉군 현안에 대한 이해가 깊고, 오랜 의정 경험을 통해 정책 추진 역량을 검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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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메탄가스로 ‘흑연 음극재’ 만든다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몰튼社와 광산에서 채굴하지 않는 원료를 사용한 천연흑연 음극재 개발에 나선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미국 몰튼사와 메탄가스를 활용한 천연흑연 음극재 원료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날 체결식에는 포스코퓨처엠 홍영준 연구소장과 몰튼의 케빈 부쉬 최고경영책임자, 캘럽 보이드 최고기술책임자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사의 음극재 기술과 몰튼의 메탄가스를 활용한 흑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