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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준공 후 미분양아파트,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산업단지 입주기업, 빈집 정비 및 지역개발사업구역 취득세 감면 혜택 조례, 30일부터 공포 시행
대구광역시는 지난 1월 시행된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 사항을 반영해 「대구광역시 시세 감면 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30일 공포·시행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법령에 따른 지방세 특례를 신속히 반영해 시민과 기업의 세 부담을 완화하고, 투자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준공 후 미분양아파트와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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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노사, 공공상생연대기금 3억 출연 협약 체결
환경공단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은 30일 인천 서구 한국환경공단 본사 회의실에서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과 사회적 공공성 확대를 위한 상생연대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6년 성과연봉제 도입 과정에서 지급받은 조기도입 성과금을 임직원들이 자발적 반납해 마련한 재원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활용하자는 노사 합의에 따라 추진됐다. 이와관련, 환경공단 노사는 총 3억원의 기금을 출연했으며, 해당 기금은 공공상생연대기금을 통해 사회적 공공성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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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 개최…시민 독서문화 확산 나서
영주시는 지난 27일 영주하망도서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는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 조례」에 근거해 지난 2월 문화·교육·지역기관·단체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과 당연직 1명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영주시 공공도서관 발전 방안,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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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제23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 김춘헌(울주군) 작가의 「정호」찻사발,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선정
경북 문경찻사발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25일 제23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에서 김춘헌 작가의 「정호」찻사발을 영예의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상금 1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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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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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적극행정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대전 대덕구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도개선,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체감도 등 적극행정 전반에 대해 평가했다. 이 결과 대덕구는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과 제도개선, 성과 중심 보상체계 운영 등을 통해 조직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 주민 체감 성과를 창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적 사례로 구는 ‘골목형상점가 기준 및 지정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규제를 완화하고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함으로써 지역상권 활성화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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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가 지식재산 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
대전시가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주관 ‘2025년도 국가지식재산 시행계획 추진실적 점검‧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는 국가지식재산 전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평가로, 14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각 기관의 2025년도 국가지식재산 정책 추진 실적을 바탕으로 정책성과의 우수성과 파급효과, 추진 전략, 개선 실적, 지식재산 활성화 전략 등을 종합 평가했다.대전시는 기술이전, 가치평가, 지식재산 분쟁 대응 등 전 주기 지원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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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대전 유성구가 ‘제1기 대학생 관광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서포터즈는 대학생과 청년의 시각과 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유성구의 관광 콘텐츠를 확장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공모를 통해 3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연말까지 유성구의 맛집, 카페, 즐길 거리, 여행코스, 유성온천 유온 브랜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개인 SNS에 매월 제작·업로드할 예정이다. 또 팀을 구성해 유성구 축제 홍보 숏폼 챌린지 등 기획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정용래 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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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성창훈 사장, MZ세대와 ‘소통’
한국조폐공사가 입사 1~3년 차 직원들과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이 자리는 성창훈 사장의 ‘소통 경영’으로,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조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개선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직된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사장과 직원이 자유롭게 대화하는 수평적 소통 형식이 특징이다.성 사장은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행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호응했다.직원들은 선배·동료의 실패 사례 공모전, 부서 간 장벽을 허무는 소통 프로그램, 현장의 고충을 반영한 노후 시설 및 근무환경 개선, 업무 공백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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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비상경제 대응 TF’ 확대 운영
대전 중구가 중동사태 장기화에 대응해  ‘비상경제 대응 TF’ 를 확대 개편했다. 구는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존 TF 단장을 부구청장으로 격상하고, 조직을 기존 3개반 1개 부서 중심에서 6개반 6개부서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물가안정, 소상공인 지원, 지역 소비촉진, 유통질서 확립 등 지역경제 전반에 대한 종합적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확대된 TF는 생활물가 안정을 위해 주요 생필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불공정 거래 및 유통질서 문란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