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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서울 올림픽공원 현장 검증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선 국회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2일 "현장 조사로 즉시 특검할 이유가 명확해졌다"고 밝혔다.국회 선관위 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송파구 선관위와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을 진행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진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이 옮겨져 있다. 지난 5일 선관위는 경찰을 동원해 참관인도 없이 강제로 투표함을 이곳으로 옮겼다.이 때문에 올림픽공원에는 선관위가 투표함을 빼내가지 못하도록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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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16강 확정..유럽 국가들 강세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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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천·만리포·춘장대 해수욕장 4일 개장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들이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충남지역 26개 해수욕장 가운데 보령 대천, 태안 만리포,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이 오는 4일 개장해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보령 무창포와 태안지역 20곳 등 나머지 해수욕장들은 1주일 뒤인 11일 개장할 예정이다.대천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열린다.태안지역 해수욕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17일 기간중 오후 9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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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 취임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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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읍 신도1리,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서귀포시는 대정읍 신도1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공모사업인 ‘2027년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서귀포시에 따르면 대정읍 신도1리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 동안 27억2000만원이 투입돼 노후 주택 정비, 생활 인프라 개선 등 마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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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충주시장 선거 재검표 충북경찰청 2개 기동대 투입
충북경찰청이 6·3 지방선거 충주시장 선거 재검표장에 가용 기동력을 투입하기로 했다.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충북경찰청은 재검표가 진행되는 오는 15일 오후 1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대강당 일대에 2개 기동대 등 가용 경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통상적인 선거 개표와 달리 지지자 간 충돌 등 특수성을 고려한 조치로 분석된다.1개 기동대는 투표지가 반출되는 충주선거관리위원회에 우선 배치되고, 나머지 1개 기동대는 재검표가 이뤄지는 교통대 대강당 일대의 경비에 투입될 예정이다.다만 구체적인 세부 경력 및 최종 배치 확정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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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원 구성' 파행 속출
7월1일 일제히 개회한 충북도내 민선9기 기초의회에서 원 구성을 놓고 곳곳에서 파행이 빚어졌다.일부 기초의회에선 다수당이 일방적으로 원 구성을 주도하자 소수당은 표결 불참 등 보이콧으로 맞섰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의원 수가 같은 지역에선 소속 의원의 이탈표로 원구성 주도권을 빼앗기는 상황도 벌어졌다.# 다수당 일방적 의장단 구성 … 소수당 속수무책제10대 충북 충주시의회는 8일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에 이어 상임위원장 등을 선임하면서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시의회는 이날 부의장에 김자운 의원, 운영위원장에 장준기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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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역삼세무사회장 “세무사는 AI가 대신 못해…전문가 가치 더 높아질 것”
역삼지역세무사회는 8일 오후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1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합을 도모했다.이날 총회에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김선명 부회장, 정해욱 윤리위원장,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과 역삼세무서 문영한 징세과장, 장재영 부가세과장, 고은정 소득세과장, 김진희 재산세과장, 강새롬 법인세1과장, 이선구 납세자보호담당관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김정훈 역삼회장은 인사말에서 “정확한 판단과 책임 있는 자문, 절세전략과 기업의 경영 의사결정을 함께 고민하는 전문가는 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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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종량제봉투 열어보니…32.6%가 `재활용품·음식물'
충북 청주 시민이 배출한 종량제 봉투 속에 여전히 재활용 가능한 자원이 대량 혼입돼 소각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8일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월18~19일 수거한 종량제봉투 98개를 내용물별로 분석한 `청주시 종량제봉투 성상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 단체에 따르면 청주시 내 종량제봉투에 버려진 재활용 가능 자원의 혼입 비율은 공동주택 31.3㎏, 단독주택·원룸·상가 등 공동주택 이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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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협상 불발 충북대 총장선거 `안갯속'
오는 10일 예정된 제23대 충북대학교 총장임용후보자 선출을 위한 선거가 안갯속으로 치닫고 있다.`투표 반영 비율'을 놓고 대학 구성원 간 합의점을 찾지 못해 막판 진통을 거듭하면서 9일 오전 최종 협상에서도 불발되면 선거일정은 연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충북대 총장임용후보자추천위원회는 8일 오전 차기 총장 선거 투표 반영 비율을 교수, 직원, 학생 3주체가 모여 협상을 진행했다.충북대 총장선거 선거인수는 전임교원 803명, 직원 527명, 학생 386명 등 1761명이다.새 총장 선거 투표